이스라엘, 이란 핵시설 폭격?…“아라크 원전주변 대피하라”

박성진 기자 2025. 6. 19. 1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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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이 이란의 아라크 중수로 주변 지역 주민들에게 대피하라고 경고했다.

18일(현지 시간) AP통신에 따르면 이스라엘 군은 X를 통해 아라크 중수로의 위성 사진과 함께 폭격 예고 지역을 빨간색 원 안에 담아 둔 채 주민들에게 대피할 것을 권고했다.

이란의 아라크 중수로는 테헤란에서 남서쪽으로 250km 떨어져 있다.

이스라엘 등은 이란이 이곳에서 핵무기에 사용될 수 있는 플루토늄을 생산하고 있는 것으로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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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군(IDF)이 19일 X(옛 트위터)에 글을 올리고 이란 아라크 중수로 주변 지역 주민들에게 대피하라고 경고했다. (출처=IDF X)

이스라엘이 이란의 아라크 중수로 주변 지역 주민들에게 대피하라고 경고했다.

18일(현지 시간) AP통신에 따르면 이스라엘 군은 X를 통해 아라크 중수로의 위성 사진과 함께 폭격 예고 지역을 빨간색 원 안에 담아 둔 채 주민들에게 대피할 것을 권고했다.

이란의 아라크 중수로는 테헤란에서 남서쪽으로 250km 떨어져 있다. 이스라엘 등은 이란이 이곳에서 핵무기에 사용될 수 있는 플루토늄을 생산하고 있는 것으로 보고 있다.

AP 뉴시스

박성진 기자 psjin@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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