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종은 청주공업고 교사 창작 수채화 작품 기증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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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공업고등학교는 충북미술대전 대상 수상 작가인 이종은 교사가 학교 발전과 학생 정서 함양을 위해 창작 수채화 작품 총 8점(기증 1점, 대여 7점)을 학교에 기증·대여했다고 19일 밝혔다.
작품은 본교 융합관 1층과 2층에 전시돼 학생들이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예술을 접하며 감성을 키울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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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청주공업고등학교는 충북미술대전 대상 수상 작가인 이종은 교사가 학교 발전과 학생 정서 함양을 위해 창작 수채화 작품 총 8점(기증 1점, 대여 7점)을 학교에 기증·대여했다고 19일 밝혔다.
작품은 본교 융합관 1층과 2층에 전시돼 학생들이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예술을 접하며 감성을 키울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됐다.
융합관을 사용하는 3학년 기계설계과 한 학생은 "수업 가는 길에 작품이 걸려 있어 눈길이 자주 간다. 학교가 더 멋있어졌고, 그림을 보며 잠시 쉬어갈 수 있어 좋다"고 말했다.
이종은 교사는 "학생들이 작품을 통해 색채의 아름다움과 자연의 평화로움을 느꼈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예술 활동을 통해 학교를 교육과 예술이 어우러지는 공간으로 만들고 싶다"고 전했다.
김경희 교장도 "깊이 있는 예술 세계가 학생들에게 삶의 여유와 정서적 안정감을 제공할 것이고 기술교육 뿐 아니라 감성과 창의성을 기르는 통합 교육이 실현되는 소중한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충북 #청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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