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 찾은 민중기 특별검사
김근수 2025. 6. 19. 10:51

[과천=뉴시스] 김근수 기자 = 윤석열 전 대통령 부인 김건희 여사 관련 의혹을 수사하는 민중기 특별검사가 19일 경기 과천 법무부 청사로 들어가고 있다. 2025.06.19. ks@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시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고우림, 게임 하다 김연아에 혼났다…"뒷통수 싸늘"
- 송지은 "박위 얼굴 보고 호감…남자한테 들이댄 건 처음"
- 아이유, '대군부인' 역사왜곡 사과 "스스로가 부끄러워"
- 함소원 "전남편 여친 생길까 궁금"
- '성매매 벌금형' 지나 "하고 싶은 말 많지만"
- 장동주 은퇴 선언, 소속사 몰랐다 "무책임한 행동"
- '주식 고수' 토니안 "月 8천만원 수익"…'슈퍼카 3대' 날린 뒤 반전 근황
- 장동민 "2030 취업 안 된다는 건 말 안 돼" 발언 '시끌'
- '의사와 재혼' 강성연 "축복 감사, 잘 살아갈게요"
- 공승연 "SM '외모짱' 1위로 캐스팅…데뷔 못 한 이유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