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다드에 2-0 승리' 맨시티 과르디올라 감독, "긍정적인 모습 많이 포착, 다음 경기 10명 바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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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번째 경기에서 조기 16강 진출을 확정짓는 것이 목표고, 마지막 경기는 조 1위 여부를 결정하게 될 것."
"두 번째 경기에서 조기 16강 진출을 확정짓는 것이 목표고, 마지막 경기는 조 1위 여부를 결정하게 될 것이다. 첫 걸음을 잘 내디뎠고, 이 점이 중요하다. 회복하고, 좋은 훈련을 통해 다음 경기에서 상쾌한 몸 상태로 나서야 한다. 점차적으로 모든 것을 개선해 나가야 한다. 지금은 시즌 초반이고, 새로운 선수들과 장기 부상자들이 복귀하고 있는 시기이기 때문에 템포를 서서히 끌어올릴 필요가 있다"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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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정승우 기자] "두 번째 경기에서 조기 16강 진출을 확정짓는 것이 목표고, 마지막 경기는 조 1위 여부를 결정하게 될 것."
맨체스터 시티는 19일(한국시간) 미국 필라델피아 링컨 파이낸셜 필드에서 열린 G조 1차전에서 위다드 카사블랑카(모로코)를 2-0으로 꺾었다. 중심에는 1골 1도움을 기록한 필 포든이 있었다.
전반 2분 만에 포든이 선제골을 터뜨렸고, 전반 41분 코너킥에서 도쿠의 추가골을 도우며 승리에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 맨시티는 새로 영입한 레인더르스, 셰르키를 선발로 기용했고, 10대 수비수 비토르 헤이스도 선발 출전해 전술 실험도 병행했다.
예상치 못한 변수도 있었다. 전반 종료 직전엔 동물보호 시위자가 난입했고, 후반에는 관중석에서 던져진 플레어로 경기가 일시 중단됐다. 후반 42분엔 리코 루이스가 공중볼 경합 중 상대 얼굴을 가격해 퇴장당하는 악재도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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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시티는 수적 열세 속에서도 실점 없이 경기를 마무리하며 승점 3점을 확보했다.
경기 종료 후 맨시티 공식 홈페이지에 따르면 과르디올라 감독은 공식 기자회견에서 "긍정적인 요소가 많았다"라고 입을 열었다.
그는 "좋은 장면이 많았다. 새 얼굴이 많은 상황에서 조별리그 첫 경기는 언제나 중요하다. 출발은 매우 좋았지만, 이후에는 간단한 볼을 잃는 장면들이 있었고, 그럴 때 전환 상황에서 어려움을 겪었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하지만 전반적으로 많은 긍정적인 부분을 봤다. 첫 경기를 치렀고, 이제 다음 경기를 새 선수들과 잘 준비할 것이다. 첫 번째 승점 3점은 매우 중요하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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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조별리그 향후 일정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두 번째 경기에서 조기 16강 진출을 확정짓는 것이 목표고, 마지막 경기는 조 1위 여부를 결정하게 될 것이다. 첫 걸음을 잘 내디뎠고, 이 점이 중요하다. 회복하고, 좋은 훈련을 통해 다음 경기에서 상쾌한 몸 상태로 나서야 한다. 점차적으로 모든 것을 개선해 나가야 한다. 지금은 시즌 초반이고, 새로운 선수들과 장기 부상자들이 복귀하고 있는 시기이기 때문에 템포를 서서히 끌어올릴 필요가 있다"라고 강조했다.
이날 경기에서는 필 포든이 선제골과 도움을 모두 기록하며 단연 경기 최고의 활약을 펼쳤고, 과르디올라 감독도 이에 만족감을 드러냈다.
그는 "포든은 언제나 그 자리에 있다. 두 번째 골 상황에서 크로스도 훌륭했고, 첫 골 역시 그랬다. 다른 포지션에서도 좋은 활약이 있었다. 비토르 헤이스는 아주 훌륭한 경기를 했고, 네이선 아케는 6~7개월 가까이 경기 출전이 많지 않았는데 오늘 잘 소화했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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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르디올라는 "많은 선수들이 장기 부상에서 돌아오고 있다. 이들이 다시 경기력을 되찾기 위해선 결국 출전 시간이 필요하다. 경기에 뛰지 않으면 몸을 만들 수 없다. 다음 경기에는 10명의 새로운 선수를 투입할 계획이다. 우리는 다음 경기를 이기기 위해 계속 나아갈 것이다"라고 밝혔다. /reccos23@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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