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이어 이어 클럽 WC 트로피까지? "우린 굶주렸다" PSG, 간절함・배고픔까지 장착

김유미 기자 2025. 6. 19. 10:43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유럽 챔피언' 파리 생제르맹이 세계 최강 클럽 자리를 노린다.

파리 생제르맹은 2024-2025시즌 UEFA(유럽축구연맹) 챔피언스리그 우승을 차지했다.

UEFA 챔피언스리그 결승전에서도 인터 밀란을 5-0으로 대파했던 파리 생제르맹의 기세가 대단했다.

파리 생제르맹 선수들은 2024년 코파 리베르타도레스 챔피언 보타포구에 대해서 아는 것이 많지 않다고 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베스트 일레븐)

'유럽 챔피언' 파리 생제르맹이 세계 최강 클럽 자리를 노린다.

파리 생제르맹은 2024-2025시즌 UEFA(유럽축구연맹) 챔피언스리그 우승을 차지했다. 현재 미국에서 열리는 2025 FIFA(국제축구연맹) 클럽 월드컵에 출전하고 있는 파리 생제르맹은 클럽 월드컵 우승까지 바라보고 있다.

우선 출발이 좋다. 지난 16일(한국 시간) 미국 로즈볼 스타디움에서 열린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와의 조별 라운드 B조 1차전에서 4-0 대승을 거뒀다. 이강인까지 골맛을 봤다. UEFA 챔피언스리그 결승전에서도 인터 밀란을 5-0으로 대파했던 파리 생제르맹의 기세가 대단했다.

20일엔 브라질 클럽 보타포구와 맞대결을 치른다. 파리 생제르맹 골키퍼 잔루이지 돈나룸마는 "클럽 월드컵은 우리에게 매우 중요한 대회"라면서 "결승전과 우승 트로피에 닿기 위해 계속 100% 집중해야 한다"라고 이야기했다.

또 "모두가 우승 타이틀 획득을 갈망하고 있다. 현재와 다음해를 위해 중요하다"라고 우승에 간절한 이유를 밝히기도 했다.

미드필더 파비안 루이스는 "모두가 우리에 대해 이야기하는 게 긍정적이지 않은가?"라고 반문하며 "우리가 하고 있는 일에 부담을 느끼지 않는다. 오히려 다음 경기를 생각한다"라며 자신만만한 모습을 보였다.

파리 생제르맹 선수들은 2024년 코파 리베르타도레스 챔피언 보타포구에 대해서 아는 것이 많지 않다고 했다. 공격수 곤살루 하모스는 "그 팀과 감독을 조금 안다. 하지만 늦은 시각에 경기를 하기 때문에 그들의 경기를 많이 보진 않는다. 좋은 팀이고, 브라질 팀과 경기하는 건 색다른 경험"이라고 했다.

글=김유미 기자(ym425@soccerbest11.co.kr)
사진=ⓒgettyImages/게티이미지코리아(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축구 미디어 국가대표 - 베스트 일레븐 & 베스트 일레븐 닷컴
저작권자 ⓒ(주)베스트 일레븐.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www.besteleven.com

Copyright © 베스트일레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