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수부, 북항에 입주…HMM은 우암동에 이전”

강지아 2025. 6. 19. 10:42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KBS 부산]부산시가 해양수산부 이전 적지로 북항재개발 지역을 꼽았습니다.

박형준 부산시장은 제22차 부산 미래 혁신 회의에서 이같이 밝히고 정부와 계속 협의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부산시는 또 HMM 등 이전 해운기업을 위해서는 남구 우암동에 전용 입주 공간을 만들겠다고 덧붙였습니다.

아울러 부산시는 해수부 이전과 함께 해양환경공단과 한국어촌어항공단 등 5개 해양 공공기관도 부산으로 이전해야 한다고 요구했습니다.

강지아 기자 (jia@kbs.co.kr)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