넵튠, 애드테크 플랫폼 누적 거래액 '3900억'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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넵튠(각자대표 강율빈·정욱)은 자사가 운영하는 '애드테크(AdTech)' 플랫폼 사업 부문의 누적 거래액이 3900억원을 돌파했다고 19일 밝혔다.
넵튠의 애드테크 플랫폼 사업 부문은 모바일 광고 수익 최적화 SSP(광고 고객 플랫폼) '애드엑스'와 '애드파이', 퍼포먼스 마케팅 유닛 '리메이크' 등을 주축으로 모바일 앱 서비스와 게임 개발사들의 수익 창출을 극대화하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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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뉴스24 박정민 기자] 넵튠(각자대표 강율빈·정욱)은 자사가 운영하는 '애드테크(AdTech)' 플랫폼 사업 부문의 누적 거래액이 3900억원을 돌파했다고 19일 밝혔다.
![[사진=넵튠]](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9/inews24/20250619103110455ozdv.jpg)
넵튠은 지속 가능한 내부 사업 구조 확립을 목표로 광고 분야 기술기업 '애드엑스'를 합병한 바 있다. 주력인 게임 사업과 함께 꾸준히 성장해 성과를 냈다.
애드테크 플랫폼 사업 부문은 지난 2020년 누적 거래액 800억원을 시작으로, 2022년에는 2000억원, 2024년에는 3600억원을 차례로 달성했다. 올해 5개월 만에 3900억원을 넘어섰으며, 상반기 내로 4000억원을 돌파할 전망이다.
지난해부터 올해까지 발생한 거래액의 49.3%는 게임 매체에서 발생했다. 해외 매출 비중도 83.9%에 달해 글로벌 시장에서도 안정적인 성과를 이어가고 있다.
넵튠의 애드테크 플랫폼 사업 부문은 모바일 광고 수익 최적화 SSP(광고 고객 플랫폼) '애드엑스'와 '애드파이', 퍼포먼스 마케팅 유닛 '리메이크' 등을 주축으로 모바일 앱 서비스와 게임 개발사들의 수익 창출을 극대화하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애드파이는 9년간 55%에 달하는 연평균성장률(CAGR)을 보인 데 이어 지난해에만 거래액 303억원을 기록했다. 2022년 넵튠과의 합병 이후, 플랫폼 고도화와 '애드파이 애드 익스체인지(AdPie Ad Exchange)' 출시 등으로 최근 2년간 거래액이 이전 6년치에 비해 24% 이상 올랐다.
현재 애드테크 플랫폼 사업은 컴투스·한글과컴퓨터·브이피 후후·캐시워크·번개장터·SK플래닛 등을 비롯해 140개 이상의 고객사에 서비스를 공급하고 있다.
강율빈 넵튠 대표는 "지난 9년간 모바일 앱·게임 광고 매출 극대화와 매체 중심 애드테크 플랫폼에 집중하며 안정적인 성장·이익 기반을 다져왔다"며 "향후 모바일 앱·게임 개발사에게 더욱 도움이 될 수 있는 기능들을 추가하면서 플랫폼을 고도화하고, 지금의 견조한 성장세를 이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박정민 기자(pjm8318@inews24.com)Copyright © 아이뉴스24.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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