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VUP, 신곡 'Giddy Boy' MV 티저 공개..美 LA 올 로케이션

[OSEN=지민경 기자] '글로벌 루키' VVUP(비비업)이 더욱 강력해진 음악과 퍼포먼스로 돌아온다.
VVUP(킴, 팬, 수연, 지윤)은 지난 18일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디지털 싱글 'Giddy Boy(기디 보이)'의 두 번째 뮤직비디오 티저를 선보였다.
공개된 뮤직비디오는 미국 LA에서 올 로케이션으로 촬영된 가운데, VVUP은 도시 곳곳을 자유롭게 누비며 에너제틱한 매력을 발산했다. '피할 수 없어 Cuz l / Shining like a superstar'라는 당찬 노랫말 위로, 손을 활용한 현란한 안무가 더해져 단번에 시선을 사로잡는다. '스트릿댄스 걸스 파이터'에 출연한 바 있는 송희수, Aeina가 지원사격에 나서 더욱 키치한 안무가 탄생했다. 영상은 네 멤버가 어깨동무를 한 채 환히 웃고 있는 모습으로 마무리돼 'Giddy Boy'에 대한 궁금증을 고조시켰다.
'Giddy Boy'는 VVUP이 전작인 스페셜 싱글 '4 Life' 발매 이후 약 5개월 만에 선보이는 신곡이다. '히트곡 제조기'로 불리는 프로듀서 라이언 전(Ryan Jhun)이 작곡과 편곡을 맡아 VVUP과 음악적 시너지를 꾀했다. 멤버 팬(paan) 역시 작사에 참여해 VVUP만의 색깔을 녹였다.
'Giddy Boy'는 다이내믹한 베이스와 드럼 비트 위에 화려한 신스 사운드가 더해진 댄스 팝 트랙으로, VVUP은 강렬하게 몰아치는 사운드의 향연 속에 리스너들의 심장을 울리는 강력한 중독성을 예고해 기대를 모은다.
한편, VVUP의 디지털 싱글 'Giddy Boy'는 오는 20일 정오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mk3244@osen.co.kr
[사진] 이고이엔티
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워터밤 상습 논란" 권은비→비비, 男댄서 19금 퍼포먼스..노출 비키니보다 심각 [Oh!쎈 이슈]
- "올림픽 나갔던 선수가 유흥업소에서 접대부로 일한다고?" 몰락한 日체조스타의 깜짝 고백
- 김연아, 단발이 이렇게 시크할 줄이야..도발적 눈빛까지
- '재혼' 김병만, 반쪽된 얼굴에 고통 신음....무지막지한 아이 점프에 "살맛난다"
- 남주혁, 4년만에 밝힌 학폭 논란 "안 억울해..사실관계 바로 잡히는 중" [인터뷰②]
- '초대형 악재' 고우석, 결국 10경기 출장정지 징계…글러브 이물질 적발, 도대체 무슨 문제 있길
- ‘한국선수들 왜 홍명보 감독에 대해 단체로 침묵하나?’ 음바페는 데샹 감독 저격 “감독 전술
- 샤키라, 비욘세 안무가 '한국인 아내' 댄서 카니가 '한국어 교사.."너무 잘하네"
- ITZY 류진, 해외 콘서트 '바지에 손' 라이브서 직접 해명 "점프슈트 너무 아팠다"
- '고질라' 18세 지아, 사망 직전 참혹했던 녹취록 공개 "수어 통역 시급" [Oh!llywoo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