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진흥재단, '조셉 윤 주한 미국대사대리 초청 KPF 세미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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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언론진흥재단이 24일 오전 11시,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 20층 국제회의장에서 '조셉 윤 주한 미국대사대리 초청 KPF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한·미 양국 새 정부의 외교 정책 변화에 따른 양국 관계를 전망하고 협력 방안을 심도 있게 논의할 예정이다.
재단은 이번 세미나가 한·미 양국 간 이해와 신뢰를 증진하고, 건설적인 외교관계 형성의 기반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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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프레스센터 20층 국제회의장 24일

(서울=뉴스1) 김정한 기자 = 한국언론진흥재단이 24일 오전 11시,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 20층 국제회의장에서 '조셉 윤 주한 미국대사대리 초청 KPF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한·미 양국 새 정부의 외교 정책 변화에 따른 양국 관계를 전망하고 협력 방안을 심도 있게 논의할 예정이다.
세미나는 조셉 윤 대사대리의 모두발언으로 시작하며, 이어서 외교·언론 분야 전문가들이 참여하는 패널토론으로 이어진다. 패널토론의 좌장은 김재천 서강대 국제대학원 교수가 맡으며, 김미경 서울신문 논설위원, 정용수 중앙일보 논설위원, 박민희 한겨레신문 외교담당 선임기자, 장용훈 연합뉴스 외교안보부 전문기자가 패널로 나서 다양한 시각에서 토론할 예정이다.
주요 언론사의 외교안보 데스크 및 논설위원, 외교 분야 취재 기자 등 50여 명이 참석해 한·미 간 외교, 안보, 경제 협력의 현주소와 과제를 진단하고, 실질적인 협력 방안을 모색한다.
조셉 윤 대리대사는 과거 주한 미국대사관에서 두 차례 근무했으며, 2016년에는 미국 국무부 대북정책 특별대표로 임명되는 등 한반도 문제를 오랫동안 담당해 왔다. 이번 세미나에서 한·미 관계의 정치적, 경제적 협력 방향에 대한 깊이 있는 제언이 나올 전망이다.
재단은 이번 세미나가 한·미 양국 간 이해와 신뢰를 증진하고, 건설적인 외교관계 형성의 기반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acenes@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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