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정기획위 "정부 업무보고 매우 실망, 다시 받는 수준으로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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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정부의 인수위 역할을 하는 국정기획위원회가 정부 부처들의 업무 보고가 매우 실망스럽다고 공개적으로 비판했습니다.
이어 윤석열 정부에서 공직 사회가 얼마나 혼란스럽고 무서워졌는지 여실히 보여주는 장면이라고 생각한다며, 내일(20일)까지 사흘간의 업무보고를 마친 뒤, 전 부처의 보고를 다시 받는 수준으로 진행할 거라고 예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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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정부의 인수위 역할을 하는 국정기획위원회가 정부 부처들의 업무 보고가 매우 실망스럽다고 공개적으로 비판했습니다.
조승래 대변인은 브리핑에서 업무보고엔 내용이 없고 구태의연한 과제들의 나열에 불과했다며, 새로운 정부에 맞는 구체적 비전이나 계획을 세우지 못했다고 지적했습니다.
이어 윤석열 정부에서 공직 사회가 얼마나 혼란스럽고 무서워졌는지 여실히 보여주는 장면이라고 생각한다며, 내일(20일)까지 사흘간의 업무보고를 마친 뒤, 전 부처의 보고를 다시 받는 수준으로 진행할 거라고 예고했습니다.
YTN 강민경 (kmk0210@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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