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종원 강릉시립합창단 상임지휘자 취임연주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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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립합창단의 121회 정기연주회가 19일 오후 7시 30분 강릉아트센터에서 열린다.
박종원(사진) 상임지휘자의 취임연주회로 진행되는 이번 공연은 '솔향이 스민 바흐, 바다가 된 그리움'을 주제로 소프라노 한경미, 테너 윤정수, 소리꾼 정초롱이 솔리스트로 참여한다.
어반대학교 및 연세대학교 교수, 위스콘신대학교 종신 교수 등을 맡아 왔으며 천안시립합창단과 서울시합창단에서 상임지휘자를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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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립합창단의 121회 정기연주회가 19일 오후 7시 30분 강릉아트센터에서 열린다. 박종원(사진) 상임지휘자의 취임연주회로 진행되는 이번 공연은 ‘솔향이 스민 바흐, 바다가 된 그리움’을 주제로 소프라노 한경미, 테너 윤정수, 소리꾼 정초롱이 솔리스트로 참여한다. 협연자로는 하프시코드 연주자로 유명한 아렌트 흐로스펠트가 오르간을 연주한다. 피아노 최은선·송현주, 바순 김혜민, 대금 강정아, 색소폰 홍정수, 카혼 송두용이 참여하며 강릉시립교향악단의 연주가 함께한다.
이날 바흐 칸타타 4번 ‘그리스도는 죽음의 포로가 되어서도’를 선보인다. 또 ‘오빠 생각’, ‘비목’, ‘향수’, ‘새야 새야’ 등 한국의 정서가 담긴 곡들도 함게 부른다.
박종원 지휘자는 연새대 성악과를 졸업하고, 미시간 주립대학원에서 합창 지휘 박사 학위를 받았다. 어반대학교 및 연세대학교 교수, 위스콘신대학교 종신 교수 등을 맡아 왔으며 천안시립합창단과 서울시합창단에서 상임지휘자를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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