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화재, 한국교통안전공단과 MOU…車 데이터 상호 활용
신성우 기자 2025. 6. 19. 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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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화재와 한국교통안전공단이 모빌리티 분야 활성화를 위해 손을 잡습니다.
삼성화재는 오늘(19일) 한국교통안전공단과 교통안전 개선사업 및 모빌리티 분야의 활성화 등을 위한 포괄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업무협약으로 삼성화재와 한국교통안전공단은 인프라 및 데이터를 상호 활용해 교통안전 교육 및 사업 관련 자동차 데이터 활용 연구, 모빌리티 거버넌스 활성화 분야의 협력을 강화할 예정입니다.
삼성화재와 한국교통안전공단은 그동안 개별적으로 진행하였던 교통안전 교육·캠페인, 도로인프라 개선, 선진교통문화 정착 등 사회공헌 사업에 대해서도 서로의 인프라와 노하우를 상호지원할 계획입니다.
또한, 양 기관이 보유한 데이터의 융합과 상호활용을 통해 양질의 연구결과를 도출하고, 이를 기반으로 실효성 있는 자동차·모빌리티 정책 및 기술 개발에 협력을 강화합니다.
글로벌 모빌리티 산업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기술교류와 신사업 발굴에도 상호협력 체계를 갖추어 추진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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