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성재, 내일 아내와 한국 떠난다…"승부차기 가면 짐 쌀 시간 없어" ('골때녀')

진주영 2025. 6. 19. 10:1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SBS '골 때리는 그녀들'에서 '원더우먼'이 '구척장신'과의 접전 끝에 극적인 승리를 거뒀다.

닐슨 코리아에 따르면 18일 방송된 '골 때리는 그녀들'은 가구 시청률 5.4%(수도권 기준), 화제성 지표인 2049 타깃 시청률은 2.2%로 수요 예능 전체 1위를 기록했다.

전반 10분 '구척장신' 차서린이 선제골을 넣었고 후반 막판 '원더우먼' 우희준이 빈 골문에 동점골을 넣으며 경기는 승부차기로 이어졌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TV리포트=진주영 기자] SBS '골 때리는 그녀들'에서 '원더우먼'이 '구척장신'과의 접전 끝에 극적인 승리를 거뒀다. 

닐슨 코리아에 따르면 18일 방송된 '골 때리는 그녀들'은 가구 시청률 5.4%(수도권 기준), 화제성 지표인 2049 타깃 시청률은 2.2%로 수요 예능 전체 1위를 기록했다. 특히 승부차기를 이끌어낸 우희준의 기적 같은 동점골 장면에서는 최고 분당 시청률이 6.7%까지 치솟았다.

'원더우먼'이 골키퍼 키썸의 손가락 골절 부상으로 위기에 처했다. 키썸은 "지난 경기 후 개인 연습 중 골절됐다"며 "철심 제거까지 6주, 재활 포함 두 달이 걸린다"고 전했다. 이에 조재진 감독은 마시마, 우희준, 김소희를 테스트해 새 골키퍼를 결정했다.

이영표 감독은 우희준을 예상했지만 조재진 감독은 빌드업과 캐칭 능력을 고려해 마시마를 선택했다. 중계를 맡은 배성재는 "내일 신혼여행 출국인데 승부차기까지 가면 짐 못 싼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근호는 '오늘만큼은 승부차기 갔으면"이라며 웃음을 자아냈다.

전반 10분 '구척장신' 차서린이 선제골을 넣었고 후반 막판 '원더우먼' 우희준이 빈 골문에 동점골을 넣으며 경기는 승부차기로 이어졌다. 마시마는 김진경과 허경희의 슛을 막아내며 팀을 승리로 이끌었다. 분당 최고 시청률 6.7%를 기록한 이 장면은 '최고의 1분'으로 꼽혔다.

SBS '골 때리는 그녀들'은 매주 수요일 밤 9시에 방송된다.

진주영 기자 jjy@tvreport.co.kr / 사진= SBS '골 때리는 그녀들'

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