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래프톤, 게임스컴 2025서 3개 게임 대공개... '인조이' 첫 DLC도 공개

고동우 2025. 6. 19. 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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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틀그라운드'의 개발사 '크래프톤'이 세계 최대 게임쇼인 '게임스컴 2025'으로 전세계 팬들과 소통한다.

'게임스컴'은 매년 독일에서 열리는 대규모 게임 전시회로, 크래프톤은 2022년과 2024년에 이어 올해로 세 번째 참가한다.

'배틀그라운드'는 2017년 스팀 얼리 액세스로 출시된 이후, 전 세계적인 인기를 얻으며 스팀에서 역대 최대 동시 접속자 수 325만 명을 기록한 오픈월드 배틀로얄 게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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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조이’, 첫 DLC ‘차하야’ 공개...‘배틀그라운드’ 8주년 기념 콘텐츠도

(MHN 김성민 인턴기자) '배틀그라운드'의 개발사 '크래프톤'이 세계 최대 게임쇼인 '게임스컴 2025'으로 전세계 팬들과 소통한다.

이번 행사는 오는 8월 20일부터 24일까지 독일 쾰른에서 열리며, 크래프톤은 '인조이', 'PUBG: 블라인드스팟', 'PUBG: 배틀그라운드' 등 3개의 주요 작품을 출품한다.

'게임스컴'은 매년 독일에서 열리는 대규모 게임 전시회로, 크래프톤은 2022년과 2024년에 이어 올해로 세 번째 참가한다. 크래프톤은 현장에서 출품작의 시연 기회를 제공하고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선보일 예정이다.

'인조이'는 지난 3월 스팀 얼리 액세스로 출시된 인생 시뮬레이션 게임으로, 출시 일주일 만에 판매량 100만 장을 돌파하며 큰 인기를 끌었다. 게임스컴 2025에서는 첫 번째 DLC(다운로드 가능 콘텐츠) '차하야'가 공개된다. '차하야'는 동남아시아 휴양지를 배경으로 한 새로운 맵으로, 본섬에서는 농사, 낚시 등 생계 활동을 경험하고, 리조트 섬에서는 다양한 여가 활동을 즐길 수 있다.

'블라인드스팟'은 5대5 팀전 기반의 탑다운 전술 슈팅 게임으로, 전술적인 플레이와 액션성이 돋보인다. 각 캐릭터의 고유 무기와 전술 가젯을 활용한 전략적 전투가 특징이며, 지난 2월에는 스팀의 신작 행사인 '스팀 넥스트 페스트'에서 체험판이 공개돼 큰 관심을 받았다.

'배틀그라운드'는 2017년 스팀 얼리 액세스로 출시된 이후, 전 세계적인 인기를 얻으며 스팀에서 역대 최대 동시 접속자 수 325만 명을 기록한 오픈월드 배틀로얄 게임이다. 지속적인 업데이트와 신규 콘텐츠를 통해 서비스를 안정적으로 이어가며 올해 8주년을 맞았다. 8년 연속 스팀 '최다 판매 및 최다 플레이 게임' 부문에서 플래티넘 등급을 유지하며 높은 인기를 입증하고 있다.

한편, 자세한 내용은 크래프톤 공식 웹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크래프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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