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언석 "이재명 대통령, 나토회의 참석해 트럼프와 회담 추진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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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송언석 원내대표가 이재명 대통령의 나토 정상회의 참석을 촉구했습니다.
송 원내대표는 국회에서 열린 인사청문회대책회의에서 "한미 대통령이 빨리 만나길 바랐지만 이번 주요 7개국 정상회의에서 불발됐다"며 "24일부터 예정된 나토 정상회의 참석을 조속히 확정 짓고 미국 대통령과의 회담도 추진하기를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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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송언석 원내대표가 이재명 대통령의 나토 정상회의 참석을 촉구했습니다.
송 원내대표는 국회에서 열린 인사청문회대책회의에서 "한미 대통령이 빨리 만나길 바랐지만 이번 주요 7개국 정상회의에서 불발됐다"며 "24일부터 예정된 나토 정상회의 참석을 조속히 확정 짓고 미국 대통령과의 회담도 추진하기를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7월 8일 미국 상호관세 유예기간 마감이 임박했고 이란 핵 문제는 북한 핵 문제와 연관 있다는 지적이 많다"며 "이럴 때일수록 나토 정상회의에 참석해 트럼프 대통령 등 여러 정상과 교류해 대한민국이 자유 민주주의 진영에 확실하게 서 있다는 의지를 보여주는 것이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공윤선 기자(ksun@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news/2025/politics/article/6727077_36711.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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