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무에서 찾은 똑똑한 여름 준비법

김은혜 기자 2025. 6. 19.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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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일 30도를 웃도는 여름이 시작됐다. 더위에 불쾌지수까지 높아지는 이 시기, K-QUEEN 박주희 씨는 테무 아이템으로 여름을 누구보다 슬기롭게 준비했다.

해마다 여름이 다가오면 주희 씨는 긴장을 먼저 했다. 아이와 함께하는 외출, 더위에 지치는 집안일 등으로 쉽게 피곤해지기 때문이다. 게다가 그녀는 몸에 열이 많은 체질이라, 더운 날씨가 오면 금세 지치곤 했다.

그러나 이번 여름은 조금 더 여유롭고 산뜻할 예정이다. 여름을 앞두고 테무에서 미리 준비한 아이템들이 생활 곳곳에 작은 변화를 만들어 주었기 때문이다. 주희 씨는 다양한 여름 아이템을 테무에서 구매하면서, 실용성과 감각적인 디자인을 모두 만족시킬 수 있었다고 한다. 테무에서는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되는 덕분에 필요한 물품들을 편하게 갖출 수 있었다.

선글라스와 모자는 여름 외출 시 꼭 착용하는 데일리 아이템이다. 테무에는 유행템부터 개성템, 클래식템까지 다양한 종류의 아이템들이 준비돼 있어 구경하는 재미가 쏠쏠하다.

햇빛 대비 완벽한 외출 필수템

햇살이 뜨거워지는 계절, 주희 씨가 가장 먼저 준비한건 모자와 선글라스였다. 아이와 함께하는 외출이 많은 그녀에게는 편안하고 기능적인 디자인이 가장 중요했다.

"테무에서 고른 모자는 어떤 옷에도 잘 어울려서 매일 손이 가요. 선글라스는 자외선도 막아주면서 요즘 트렌드에도 딱 맞는 디자인이라 만족스러워요. 한 번에 다양한 제품들을 비교해볼 수 있어서 쇼핑하기 매우 편리했답니다."

주희 씨는 무엇보다 일상에서 자주 사용하는 아이템들인 만큼, 실용성은 물론 스타일까지 고려해서 꼼꼼하게 골랐는데 받고 써보니 만족도가 높다고 전했다. 아들은 모자와 선글라스를 착용한 엄마를 보면 엄지를 세우며 예쁘다고 말해준다고. 엄마랑 커플 아이템을 맞춰 외출하고 싶다며 모자와 선글라스를 챙기는 아들을 보면 웃음이 절로 난다.

러닝 상하의 세트와 아이스장갑, 암포켓은 그녀가 애용하는 러닝 3종 세트다.

러닝도 쿨하게! 아침을 여는 운동 루틴

평소 운동을 좋아하는 주희 씨는 동네를 가볍게 뛰며 하루를 시작한다. 아이를 돌보며 프리랜서로 일하는 그녀에게는 아침 시간을 쪼개서 할 수 있는 러닝이 가장 좋은 운동이라고. 그녀에게 러닝은 자신을 위한 가장 확실한 루틴이다. 아침 햇살을 맞으며 동네를 가볍게 뛰며 하루를 시작하면, 정신도 몸도 한결 개운해진다.

테무에서 준비한 러닝 3종 세트는 이 루틴을 훨씬 더 즐겁게 만들어주었다. 기본에 충실한 반팔 러닝 상하의는 땀이 나도 쾌적했고, 아이스 장갑은 시원하고 부드러워 여름에도 러닝을 지속할 수 있게 해줬다. 무엇보다 암포켓은 그녀가 특히 만족하는 아이템이었다.

"핸드폰과 에어팟을 따로 챙기지 않아도 되고, 손이 자유로우니까 훨씬 가볍고 좋아요. 하루의 시작이 이렇게 상쾌할 수 있다는 걸 새삼 느꼈어요. 그동안 늘 사야지 생각만 했던 제품들을 이번 기회에 테무에서 합리적인 가격에 구비해서 러닝이 더욱 쾌적해졌답니다."

이전 같았으면 더위에 지쳤을 러닝이지만, 주희 씨는 작지만 확실한 준비물인 러닝 메이트 3종 덕분에 올 여름 운동도 문제 없다고 자신했다.

여름 아이템으로는 컬러풀한 색감이 최고! 비치백, 수영복, 타올 등 활용도 높은 아이템만 골랐다.

여행도 일상도 즐겁게, 휴가 아이템 완비

올 7월, 주희 씨는 가족과 함께 코타키나발루로 여행을 떠난다. 단순한 바캉스 이상의 의미가 담긴 가족 휴가라, 준비에도 정성을 더하게 됐다. 테무에서 준비한 수영복, 비치백, 타올은 여름 휴가를 기다리는 그녀의 설렘을 더 크게 만들었다.

"휴가지에서 사진도 많이 찍게 되니까 컬러감 있는 수영복을 고르고, 비치백과 타올도 알록달록한 걸로 골랐어요. 아이와 함께 쓰기에도 좋아서 여행이 더 기다려져요."

주희 씨의 휴가 아이템은 아이들과 집 앞 공원 분수대에 갈 때, 주말에 물놀이하러 갈 때 등등 휴가에서 돌아온 일상에서도 유용하게 활용될 예정이다. "아이가 물에서 노는걸 너무 좋아해서 종종 즉흥적으로 놀고서 옷이 젖은 채로 집에 갈 때가 있었는데요, 이제 비치백이랑 비치타올을 늘상 챙겨다니려구요(웃음)."

주희 씨에게 이번 여름은 '준비가 만든 여유'를 실감하게 하는 계절이다. 매일 쓰는 생활용품부터 특별한 날을 위한 아이템까지, 테무에서의 소비를 통해 생활의 작은 부분들이 더 편리하고 즐거워졌다.

"여름 준비를 하면서 하나하나 더 알차게 채워나가는 느낌이 들었어요. 꼭 필요한 것들을 실용적으로 갖췄을 뿐인데, 하루하루가 훨씬 여유롭고 즐겁게 느껴져요."

그녀에게 테무는 단순한 쇼핑을 넘어, 계절을 더 잘 살아내게 해주는 든든한 생활 파트너가 되어주고 있다. 주희 씨에게 이번 여름은 '지치는 계절'이 아닌, 작은 준비를 통해 삶이 더 윤택해진 계절로 남을 예정이다.

CREDIT INFO

에디터 김은혜
사진 박주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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