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 폐기물 소각업체서 소각재 튀어 화상…2명 중경상

전북CBS 심동훈 기자 2025. 6. 19. 0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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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8일 오후 9시 16분쯤 전북 전주시 덕진구의 한 폐기물 소각업체에서 A(43)씨 등 근로자 2명이 화상을 입었다.

A씨는 종아리 등에 2도 화상을 입어 A(43)씨는 대전의 화상전문병원으로 이송됐다.

B(39)씨도 얼굴에 1도 화상을 입고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았다.

경찰은 소각재가 튀어 발생한 사고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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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지난 18일 오후 9시 16분쯤 전북 전주시 덕진구의 한 폐기물 소각업체에서 A(43)씨 등 근로자 2명이 화상을 입었다.

A씨는 종아리 등에 2도 화상을 입어 A(43)씨는 대전의 화상전문병원으로 이송됐다.

B(39)씨도 얼굴에 1도 화상을 입고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았다.

경찰은 소각재가 튀어 발생한 사고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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