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효광♥’ 추자현 본업 복귀, 감독도 극찬한 화룡점정 캐스팅(견우와 선녀)

김명미 2025. 6. 19. 09:5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추자현이 tvN 새 월화드라마 '견우와 선녀'로 안방에 돌아온다.

작품마다 캐릭터에 생명력을 불어넣으며 깊은 인상을 남겨온 추자현은 이번 작품에서도 특유의 임팩트 있는 연기와 화면 장악력으로 극의 중심을 탄탄히 이끌 예정이다.

추자현의 탄탄한 연기 내공은 앞선 작품들에서도 유감없이 발휘됐다.

이처럼 장르와 캐릭터를 넘나들며 폭넓은 스펙트럼을 보여온 추자현은 이번 '견우와 선녀'에서도 한층 농익은 감정 연기와 독보적인 캐릭터 해석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tvN

[뉴스엔 김명미 기자]

배우 추자현이 tvN 새 월화드라마 ‘견우와 선녀'로 안방에 돌아온다.

작품마다 캐릭터에 생명력을 불어넣으며 깊은 인상을 남겨온 추자현은 이번 작품에서도 특유의 임팩트 있는 연기와 화면 장악력으로 극의 중심을 탄탄히 이끌 예정이다.

‘견우와 선녀’는 동명의 인기 웹툰을 원작으로 죽을 운명을 가진 소년과 이를 막으려는 MZ 무당 소녀가 벌이는 열여덟 청춘들의 거침없는 첫사랑 구원 로맨스. 추자현이 연기하는 ‘염화’는 무속계의 셀럽으로, 단아한 외모와 세련된 호감형 외모 뒤에 사람의 마음을 꿰뚫는 이중성을 지닌 인물이다. 극 중 박성아(조이현)와 배견우(추영우)의 관계에 강렬한 영향을 미치는 변수로 작용하며, 이야기의 긴장감을 더할 예정이다.

추자현은 ‘염화’의 복합적인 서사를 눈빛과 말투, 표정 연기로 설득력 있게 표현하며 인물의 내면을 촘촘히 구축했다. 겉으로는 평온하지만 속내는 알 수 없는 염화의 감정선을 섬세하게 그려내며 극의 몰입도를 높일 예정이다. 앞서 제작발표회에서도 김용완 감독은 추자현의 캐스팅에 대해 작품의 화룡점정이라고 극찬한 바, 그녀의 활약에 기대가 모아진다.

추자현의 탄탄한 연기 내공은 앞선 작품들에서도 유감없이 발휘됐다. 드라마 ‘작은 아씨들’에서는 미스터리한 분위기의 ‘진화영’ 역을 맡아 강한 존재감을 남겼으며, 넷플릭스 시리즈 ‘수리남’에서는 현실감 있는 생활 연기로 하정우의 아내 ‘박혜진’을 자연스럽게 소화해 호평을 받았다. 영화 ‘당신이 잠든 사이’에서는 선택적 기억 상실증을 겪는 ‘덕희’ 역으로 분해 감정의 진폭이 큰 서사를 밀도 높게 연기했고, 특히 오열 장면에서는 손에 마비가 올 정도로 몰입한 열연으로 관객들의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냈다.

이처럼 장르와 캐릭터를 넘나들며 폭넓은 스펙트럼을 보여온 추자현은 이번 ‘견우와 선녀’에서도 한층 농익은 감정 연기와 독보적인 캐릭터 해석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인물에 대한 깊이 있는 이해와 디테일한 표현력이 만나 또 하나의 인생 캐릭터를 예고한다.

연기력으로 서사를 단단히 붙잡는 배우 추자현. 무속계 셀럽 ‘염화’를 통해 그녀만의 깊이 있는 세계관이 다시 한번 펼쳐질 전망이다.

뉴스엔 김명미 mms2@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