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죽은 거예요?”…유선호, 유체이탈 상태에 정경호 ‘충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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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선호가 유체이탈 상태로 등장하며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자극한다.
MBC 금토드라마 '노무사 노무진' 6회 방송 말미에는 노무진(정경호 분)과 인연이 있던 편의점 아르바이트생 허윤재(유선호 분)가 유령처럼 나타나 "저 죽은 거예요?"라고 묻는 장면이 그려지며 충격을 안겼다.
20일 방송되는 7회에서는 윤재가 죽은 것도, 산 것도 아닌 유체이탈된 상태로 등장한다.
윤재의 안타까운 이야기는 20일 밤 9시 50분, MBC '노무사 노무진' 7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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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금토드라마 ‘노무사 노무진’ 6회 방송 말미에는 노무진(정경호 분)과 인연이 있던 편의점 아르바이트생 허윤재(유선호 분)가 유령처럼 나타나 “저 죽은 거예요?”라고 묻는 장면이 그려지며 충격을 안겼다. 극 중 윤재는 ‘노무사 노무진 사무소’ 근처 편의점에서 근무하던 취업준비생으로, 무진이 진상 손님에게 시달리던 그를 도우며 인연이 시작됐다. 두 사람은 종종 편의점에서 마주하며 친분을 쌓아왔다.

20일 방송되는 7회에서는 윤재가 죽은 것도, 산 것도 아닌 유체이탈된 상태로 등장한다. 무진은 윤재에게 일어난 일에 충격을 받고, 억울한 죽음을 풀어주던 기존과 달리 처음으로 살릴 수 있는 사람인 윤재를 위해 고군분투하게 된다.

이수진 기자 sujinl22@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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