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0㎝·41㎏' 최준희, 속옷만 입고 뼈말라 몸매…개미 허리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인플루언서 최준희가 근황을 밝혔다.
최준희는 지난 18일 본인 소셜미디어에 "올 여름 빅토리아 시크릿 속옷은 요기서 없는 가슴도 만들어줌"이라고 적고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최준희는 검은색 속옷을 입고 여러 포즈를 취했다.
최준희는 과거 루푸스 투병으로 몸무게가 96㎏까지 늘었다고 털어놨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시스] 최준희. (사진=최준희 인스타그램 캡처) 2025.06.19.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9/newsis/20250619093926460ypuc.jpg)
[서울=뉴시스] 신효령 기자 = 인플루언서 최준희가 근황을 밝혔다.
최준희는 지난 18일 본인 소셜미디어에 "올 여름 빅토리아 시크릿 속옷은 요기서 없는 가슴도 만들어줌"이라고 적고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최준희는 검은색 속옷을 입고 여러 포즈를 취했다.
갈비뼈가 선명할 정도로 마른 몸매에 잘록한 허리 라인이 이목을 끌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예뻐요", "아프지 말고 건강하세요", "항상 행복하세요" 등의 댓글을 올렸다.
한편 최준희는 배우 고(故) 최진실(1968~2008) 딸로 대중의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2022년 2월 와이블룸과 전속계약을 맺으며 연예계 활동을 예고했으나 3개월 만에 계약을 해지했으며, 현재 개인 채널을 통해 소통 중이다.
최준희는 과거 루푸스 투병으로 몸무게가 96㎏까지 늘었다고 털어놨다.
보디 프로필을 찍기 위해 지난해 여름 47㎏까지 감량했다고 했으며, 지난 3월 몸무게가 44㎏라고 밝혔다. 지난 4일 몸무게 41.9㎏가 찍힌 체중계 사진을 인증했다. 최준희의 키는 170㎝다.
작년 8월 패션모델로 깜짝 데뷔한 근황을 전하기도 했다.
지난 2월 서울 중구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린 2025 F/W 서울패션위크 '데일리 미러(DAILY MIRROR)' 컬렉션에서도 당당한 워킹으로 런웨이를 빛냈다.
![[서울=뉴시스] 최준희. (사진=최준희 인스타그램 캡처) 2025.06.19.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9/newsis/20250619093926592kotk.jpg)
☞공감언론 뉴시스 snow@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카페서 3인 1잔' 전원주, 민폐 논란에…"불편 드려 죄송"
- '최진실 딸' 최준희, 11세 연상과 결혼 성사 뒷얘기 "이모할머니가 오작교"
- 임주환, 쿠팡 물류센터 목격담 확산 “진짜 열심히 일한다"
- 2세 준비하는 김지민 욕실 낙상사고 "볼 함몰됐다"
- 성시경, 日모델과 미식 데이트…'미친맛집5'
- 여에스더, 난치성 우울증에 안락사 계획 "죽을 날 꼽아"
- "여자 첫 손님 안 받아" 제주 곰탕집 성차별 논란…업주 "사실무근, 수년 전 일"
- '혼전동거' 신지·문원 신혼집, 난장판 만든 불청객…"CCTV에 찍혔다"
- 85세 강부자, 건강한 근황 "술 안 끊었다"
- 이병헌 아들, 아빠와 붕어빵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