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서 6·25전쟁 음식 시식·사진 전시회 열려

장영은 2025. 6. 19. 0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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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울주군은 한국자유총연맹 울주군지회 주관으로 19일 울주군 온산읍 덕신소공원에서 6·25전쟁 음식 시식회 및 사진 전시회가 열렸다고 밝혔다.

이날 이순걸 울주군수와 회원, 주민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행사는 6·25전쟁 발발 75주년과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마련됐다.

정종옥 한국자유총연맹 울주군지회장은 "평화와 안보의 중요성을 일깨우고, 나라를 사랑하는 마음을 가슴 깊이 새기는 행사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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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군 6·25참전유공자회, 안보결의 (울산=연합뉴스) 20일 대한민국6·25참전유공자회 울산시울주군지회가 울주군 보훈회관 대회의실에서 회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도 정기총회 및 안보결의대회를 개최했다.2025.1.20 [울주군 제공.재판매 및 DB 금지] young@yna.co.kr

(울산=연합뉴스) 장영은 기자 = 울산 울주군은 한국자유총연맹 울주군지회 주관으로 19일 울주군 온산읍 덕신소공원에서 6·25전쟁 음식 시식회 및 사진 전시회가 열렸다고 밝혔다.

이날 이순걸 울주군수와 회원, 주민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행사는 6·25전쟁 발발 75주년과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마련됐다.

행사에서는 주먹밥, 보리빵, 개떡, 감자, 옥수수 등 전쟁 당시의 음식이 준비됐다.

또 전쟁 사진 전시회를 통해 전쟁으로 인한 참혹한 실상을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정종옥 한국자유총연맹 울주군지회장은 "평화와 안보의 중요성을 일깨우고, 나라를 사랑하는 마음을 가슴 깊이 새기는 행사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young@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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