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치지직, 이 대통령 암살 발언 BJ 채널 '접근 제한' 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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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대표 최수연)의 스트리밍 서비스 치지직이 이재명 대통령 암살 교사 발언을 해 논란이 된 스트리머에 대해 접근 제한 조치를 내렸습니다.
네이버는 당초 일시적인 방송 정지 조치만을 내렸으나, 현재 방송이 가능한 상태로 확인됐다는 연합뉴스TV 보도 이후 논란이 되자 18일 저녁 10시 부로 채널 접근 제한 조치를 내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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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대표 최수연)의 스트리밍 서비스 치지직이 이재명 대통령 암살 교사 발언을 해 논란이 된 스트리머에 대해 접근 제한 조치를 내렸습니다.
네이버 치지직 스트리머 A씨는 지난 3일 대선 개표 방송 관련 라이브 방송에서 “누구 하나 총대 메고 가서 암살하면 안 되냐? 부탁한다 XX””이라고 말했습니다.
네이버는 당초 일시적인 방송 정지 조치만을 내렸으나, 현재 방송이 가능한 상태로 확인됐다는 연합뉴스TV 보도 이후 논란이 되자 18일 저녁 10시 부로 채널 접근 제한 조치를 내렸습니다.
네이버 측은 "해당 스트리머 채널에 대한 수사기관의 조사가 개시된 점을 확인했다"며 "수사가 종료될 때까지 채널 접근 제한 조치를 우선 적용하게 됐다"고 설명했습니다.
경찰은 이 대통령의 대선 후보 당시 위해·협박 글을 SNS 등에 올린 3명을 검찰에 넘겼으며, 네이버 치지직 스트리머 A씨에 대해서도 수사하고 있습니다.
네이버 측은 수사 결과에 따라 해당 채널 영구정지 여부 등 추가 조치도 검토할 계획입니다.
![네이버 치지직이 이 대통령 암살 교사 발언한 스트리머의 채널에 대해 18일 '접근 제한' 조치를 내렸다. [네이버 치지직 화면 캡처]](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9/newsy/20250619091834040hmcz.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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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욱(DK1@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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