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 도로에 지름 30㎝ 구멍…하부 땅 꺼짐 추정

유영규 기자 2025. 6. 19. 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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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8일 오후 8시쯤 충남 천안시 서북구 성정동의 한 도로에 지름 30㎝ 크기의 구멍이 생겨 천안시가 차량 통행을 통제하고 있습니다.

오늘(19일) 시에 따르면 구멍 아래에는 지름 2m, 깊이 2m의 공간이 생겼을 것으로 추정됩니다.

시는 구멍 주변에 통제선을 설치하고 해당 차로의 통행을 제한하고 있습니다.

시 관계자는 "도로 아래에 하수관로가 매립돼 있다"며 "구멍이 생긴 원인을 조사한 뒤 보수 작업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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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안 도로에 생긴 구멍

지난 18일 오후 8시쯤 충남 천안시 서북구 성정동의 한 도로에 지름 30㎝ 크기의 구멍이 생겨 천안시가 차량 통행을 통제하고 있습니다.

오늘(19일) 시에 따르면 구멍 아래에는 지름 2m, 깊이 2m의 공간이 생겼을 것으로 추정됩니다.

시는 구멍 주변에 통제선을 설치하고 해당 차로의 통행을 제한하고 있습니다.

다행히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시 관계자는 "도로 아래에 하수관로가 매립돼 있다"며 "구멍이 생긴 원인을 조사한 뒤 보수 작업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말했습니다.

(사진=천안시 제공, 연합뉴스)

유영규 기자 sbsnewmedia@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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