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즈니·픽사 영화 '엘리오', 개봉 첫날 박스오피스 1위 [★무비차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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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오'가 개봉일 전체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하며 흥행 청신호를 밝혔다.
19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전날 '엘리오'는 2만 6114명의 관객을 동원해 개봉 첫날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했다.
이어 '드래곤 길들이기'가 2만 2622명의 관객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2위를 기록했고, 누적 관객 수는 105만 158명이다.
한국 영화 '하이파이브'는 2만 2391명의 관객을 동원해 장기 흥행을 이어가고 있으며 누적 관객 수는 157만 1340명을 기록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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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전날 '엘리오'는 2만 6114명의 관객을 동원해 개봉 첫날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했다. 누적 관객 수는 2만 8995명.
'엘리오'는 지구별에서 나 혼자라 느끼던 외톨이 엘리오가 어느 날 갑자기 우주로 소환돼 특별한 친구를 만나며 펼쳐지는 감성 어드벤처 영화. 2023년 6월 개봉한 '엘리멘탈', 2024년 6월에 찾아온 '인사이드 아웃 2'에 이어 2025년 6월에는 '엘리오'가 디즈니·픽사 6월 개봉작의 흥행 바통을 이어갈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이어 '드래곤 길들이기'가 2만 2622명의 관객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2위를 기록했고, 누적 관객 수는 105만 158명이다. '드래곤 길들이기'는 바이킹답지 않은 외모와 성격 때문에 모두에게 인정받지 못하는 '히컵'과 베일에 싸인 전설의 드래곤 '투슬리스'가 차별과 편견을 넘어 특별한 우정으로 세상을 바꾸는 이야기를 담은 영화.
한국 영화 '하이파이브'는 2만 2391명의 관객을 동원해 장기 흥행을 이어가고 있으며 누적 관객 수는 157만 1340명을 기록 중이다. '신명'은 1만 3668명의 관객을 동원해 4위를 기록했다. '미션 임파서블: 파이널 레코닝'(1만 2526명), '클리프행어 리마스터드'(3420명) 등이 그 뒤를 이었다.
한편 이날 극장을 찾은 관객 수는 12만 1904명이다.
김나연 기자 ny0119@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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