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브맘, 카카오 선물하기 공식 입점… 시그니처 ‘액상분유’와 ‘아기 유산균’ 선보여

프리미엄 영유아식 전문 브랜드 ‘오브맘(Ofmom)’이 카카오 선물하기에 공식 입점했다고 밝혔다.
이번 카카오 선물하기 공식 입점으로 오브맘의 핵심 제품인 액상분유와 아기 유산균을 간편하게 선물하고, 믿고 구매할 수 있게 되었다.
오브맘은 최근 바나나맛 귀리음료 ‘오트오브맘’으로 대중적인 주목을 받고 있는 브랜드다. 해당 제품은 주말 인기 드라마 ‘독수리 5형제’, 방탄소년단 진의 유튜브 예능 ‘달려라 석진’, KBO 야구 중간광고, 드라마 ‘친절한 선주씨’ 등 다양한 미디어 채널을 통해 자연스럽게 노출되며, 네이버, 쿠팡 등 온라인 커머스에서도 꾸준히 높은 판매고를 올리고 있다.
이런 뜨거운 반응 속에서 이번에 카카오 선물하기에 입점한 액상분유는 오브맘 브랜드의 시작을 알린 시그니처 제품으로, 세계적인 유제품 제조 기술과 엄격한 품질 관리를 바탕으로 한 프리미엄 제품이다. 또한 함께 입점된 아기 유산균은 민감한 영유아 장 건강을 위한 맞춤 설계로, 많은 부모들의 신뢰를 받고 있다.
오브맘 관계자는 “소중한 아이와 가족을 위한 제품을 이제는 카카오 선물하기를 통해 더욱 손쉽게 선보일 수 있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소비자에게 더 가까이 다가가는 브랜드가 되기 위해 다양한 유통 채널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오브맘의 제품은 카카오 선물하기 앱에서 ‘오브맘’ 혹은 ‘액상분유’, ‘아기 유산균’ 등으로 검색하면 바로 만나볼 수 있다.
최병태 기자 piano@kyunghyang.com
Copyright © 경향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중대한 법령 위반”···‘직권면직’ 김인호 산림청장 분당서 음주운전 사고
- 경산 자동차부품 공장서 20대 노동자 2t 철제 받침대에 깔려 숨져
- “출신학교 쓰지 마라”…채용시장 뒤흔드는 ‘학벌 차별 금지법’ 논쟁
- 트럼프 “상호관세 대체할 글로벌 관세 10→15%로 인상”
- 헝가리 선수로 첫 올림픽 도전 나선 김민석, 귀화 선택한 이유 “스케이트는 내 전부”
- 첫 올림픽서 금2·동1 놀라운 퍼포먼스, 한국 쇼트트랙 ‘김길리 시대’ 맞았다
- ‘3번의 올림픽, 7개의 메달’ 쇼트트랙 전설이 된 최민정 “굿바이 올림픽”
- 이틀 만에 100만 늘었다···장항준 감독 ‘왕과 사는 남자’ 누적 관객 수 500만명 돌파
- 9억짜리 상가, 2억에도 안 팔려…‘무한 공실지옥’ 단지내 상가가 사라진다
- “이 경력으로 갈 곳이 없네···” 중장년 재취업, 여기서 ‘무료’로 책임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