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 도로에 지름 30㎝ 구멍…하부 땅꺼짐 추정
유의주 2025. 6. 19. 0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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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8일 오후 8시께 충남 천안시 서북구 성정동의 한 도로에 지름 30㎝ 크기의 구멍이 생겨 천안시가 차량 통행을 통제하고 있다.
19일 시에 따르면 구멍 아래에는 지름 2m, 깊이 2m의 공간이 생겼을 것으로 추정된다.
시는 구멍 주변에 통제선을 설치하고 해당 차로의 통행을 제한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도로 아래에 하수관로가 매립돼 있다"며 "구멍이 생긴 원인을 조사한 뒤 보수 작업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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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 도로에 생긴 구멍 [천안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9/yonhap/20250619085126033ivdf.jpg)
(천안=연합뉴스) 유의주 기자 = 지난 18일 오후 8시께 충남 천안시 서북구 성정동의 한 도로에 지름 30㎝ 크기의 구멍이 생겨 천안시가 차량 통행을 통제하고 있다.
19일 시에 따르면 구멍 아래에는 지름 2m, 깊이 2m의 공간이 생겼을 것으로 추정된다.
시는 구멍 주변에 통제선을 설치하고 해당 차로의 통행을 제한하고 있다. 다행히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시 관계자는 "도로 아래에 하수관로가 매립돼 있다"며 "구멍이 생긴 원인을 조사한 뒤 보수 작업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yej@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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