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홋카이도 앞바다, 규모 6.0 지진…쓰나미 우려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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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지구과학연구센터(GFZ)는 19일 일본 홋카이도 해안에서 규모 6.0 지진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지진은 이날 오전 8시8분, 북위 42.96 동경 146.41 지점인 일본 홋카이도 아사히카와시 동남동쪽 344km 해역에서 발생했다.
일본 기상청 지진 등급인 진도는 절대 강도를 의미하는 '규모'와는 달리 지진이 일어났을 때 해당 지역에 있는 사람의 느낌이나 주변 물체의 흔들림 정도 등을 수치로 나타낸 상대적 개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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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지구과학연구센터(GFZ)는 19일 일본 홋카이도 해안에서 규모 6.0 지진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지진은 이날 오전 8시8분, 북위 42.96 동경 146.41 지점인 일본 홋카이도 아사히카와시 동남동쪽 344km 해역에서 발생했다. 진원 깊이는 10㎞로 관측됐다.
일본 기상청에서도 진도 4의 흔들림이 감지됐다고 밝혔다.
일본 기상청 지진 등급인 진도는 절대 강도를 의미하는 '규모'와는 달리 지진이 일어났을 때 해당 지역에 있는 사람의 느낌이나 주변 물체의 흔들림 정도 등을 수치로 나타낸 상대적 개념이다. 진도 4는 전등 같이 매달린 물건이 크게 흔들리고 물체가 넘어질 수 있는 수준이다.
지진으로 인한 쓰나미 경보는 발령되지 않았다.
김소연 한경닷컴 기자 sue123@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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