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2세' 최은경 11자 복근 비결 "주 3~4회 딱 50분만 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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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최은경(52)이 복근 비결을 공개했다.
최은경은 지난 18일 SNS(소셜미디어)에 "오늘은 저녁 스케줄이라 운 좋게 운동 2번 했다"며 "'운동 몇 시간 하냐'는 질문 참 많이 받는데 일주일에 3~4회, 한 번에 50분으로 끝이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과 영상을 공개했다.
최은경은 "운동을 더 하고 싶어도 시간이 없다"며 "우리 다 먹고살아야 하지 않나. 일해야 한다. 운동만 하고 살 순 없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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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최은경(52)이 복근 비결을 공개했다.
최은경은 지난 18일 SNS(소셜미디어)에 "오늘은 저녁 스케줄이라 운 좋게 운동 2번 했다"며 "'운동 몇 시간 하냐'는 질문 참 많이 받는데 일주일에 3~4회, 한 번에 50분으로 끝이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과 영상을 공개했다.
사진 속 최은경은 기구 위에서 필라테스에 열중한 모습. 50대에도 군살 하나 없이 선명한 11자 복근이 눈길을 끈다. 최은경은 운동 중 "너무 힘들다"고 토로하면서도 필라테스 동작을 끝까지 수행하는 모습을 보였다.

최은경은 "운동을 더 하고 싶어도 시간이 없다"며 "우리 다 먹고살아야 하지 않나. 일해야 한다. 운동만 하고 살 순 없다"고 했다. 이어 "어제도 힐 신고 온종일 서서 일했더니 허리가 무거워 살살 달래며 늘리며 했다"고 덧붙였다.
최은경은 "이렇게 운동은 하루에 해봤자 1시간"이라며 "몇 배나 길게 앉아 있는 시간 동안의 관리 역시 너무나 중요하다. 코어에 집중하며 숨 쉬듯 관리해 보자"고 몸 중심부를 지탱하는 코어 근육을 기를 것을 강조했다.
최은경은 1998년 대학교수와 결혼해 슬하에 아들 하나를 뒀다. 최은경은 지난 3월 13년간 진행했던 MBN 예능 '속풀이쇼 동치미'에서 하차했다. 그는 "인생 참고서였던 동치미와 함께해 영광이었다"며 하차 소감을 전했다.
김소영 기자 ksy@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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