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0시 축제’ D-50 기념 SNS 이벤트 진행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대전시는 '2025 대전 0시 축제' 개막 50일을 앞두고 시민참여형 'D-50 SNS 이벤트'를 25일까지 진행한다.
이벤트는 시민 각자가 해석한 숫자 '0'의 의미를 사진, 그림, 글, 영상 등 다양한 형태로 표현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전일홍 대전시 문화예술관광국장은 "누구에게나 각기 다른 의미로 다가갈 수 있는 '0'처럼, 이번 축제도 시민들에게 다양한 감동과 기대를 전하는 자리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아이뉴스24 강일 기자] 대전시는 ‘2025 대전 0시 축제’ 개막 50일을 앞두고 시민참여형 ‘D-50 SNS 이벤트’를 25일까지 진행한다.
이벤트는 시민 각자가 해석한 숫자 ‘0’의 의미를 사진, 그림, 글, 영상 등 다양한 형태로 표현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참여는 대전시 공식 SNS 게시글에 안내된 링크를 통해 인증하면 된다.
![대전 0시 축제, '나만의‘0’을 보여주세요!' D-50 SNS 이벤트 홍보물 [사진=대전시]](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9/inews24/20250619084145539phaa.jpg)
시는 참여자 중 100명을 추첨해 편의점 기프티콘을 증정할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대전시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 등 SNS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전일홍 대전시 문화예술관광국장은 “누구에게나 각기 다른 의미로 다가갈 수 있는 ‘0’처럼, 이번 축제도 시민들에게 다양한 감동과 기대를 전하는 자리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2025 대전 0시 축제’는 8월 8일부터 16일까지 대전역에서 옛 충남도청까지 약 1km 구간에서 열릴 예정이다.
/대전=강일 기자(ki0051@inews24.com)Copyright © 아이뉴스24.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아직 126만명 남았는데 SKT "19일 유심 교체 완료"⋯왜?
- 국힘 의원 "김건희 여사 한때는 국모, 얼마나 스트레스겠냐"
- "부자 많네" 백만장자 수, 日은 4위…한국은?
- "내가 블랙핑크 제니 친부다"…법원까지 간 '소동' 결말은
- NCT 출신 태일, 만취한 외국인 집단 성폭행⋯檢, 징역 7년 구형
- '이재명 기표된 투표용지' 사건, 해프닝이었다⋯선관위는 근거도 없이 "자작극" 주장
- 삼성물산 vs 대우건설, 개포우성7차 두고 '고소전'
- "핸드폰 충전만 했는데 다 털렸다"…막는 방법은?
- 윤석열 장모, 검찰에 송치…'양평 농지' 불법 임대 혐의
- '18개월 아기'에게 맥주 먹인 '단골손님'⋯이유 묻자 "웃기고 싶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