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송 소식] 의료기관 등과 정신건강 응급상황 대응방안 논의
청송=황재윤 기자 2025. 6. 19. 0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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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군이 지난 17일 정신건강 응급상황에 신속하고 체계적인 대응을 위해 '정신응급위기대응협의체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19일 밝혔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정신과적 응급상황에서는 무엇보다도 각 기관 간 신속하고 긴밀한 협조가 핵심"이라며 "이번 간담회를 계기로 지역사회 내 정신건강 대응 역량을 높이고 촘촘한 안전망을 구축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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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군이 지난 17일 정신건강 응급상황에 신속하고 체계적인 대응을 위해 '정신응급위기대응협의체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청송군과 군 보건의료원을 비롯해 정신건강복지센터, 경찰서, 소방서, 정신의료기관 등 관련 기관이 참석해 실무 중심의 논의를 진행했다.
회의에서는 정신과적 응급상황 발생 시 각 기관의 역할 점검, 응급 대응 사례 공유를 통한 연계 강화, 실효성 있는 협업 체계 구축 방안 등이 집중적으로 다뤄졌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정신과적 응급상황에서는 무엇보다도 각 기관 간 신속하고 긴밀한 협조가 핵심"이라며 "이번 간담회를 계기로 지역사회 내 정신건강 대응 역량을 높이고 촘촘한 안전망을 구축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청송=황재윤 기자 newsdeer@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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