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홋카이도서 규모 6.0 지진…쓰나미 우려는 없어

김예슬 기자 2025. 6. 19. 0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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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지구과학연구센터(GFZ)는 19일 일본 홋카이도 해안에서 규모 6.0 지진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지진은 이날 오전 8시8분, 북위 42.96 동경 146.41 지점에서 발생했으며, 진원 깊이는 10㎞로 관측됐다.

일본 기상청은 진도 4의 흔들림이 감지됐다고 전했다.

지진으로 인한 쓰나미 경보는 발령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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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지구과학연구센터(GFZ)가 19일 일본 홋카이도 해안에서 규모 6.0 지진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서울=뉴스1) 김예슬 기자 = 독일지구과학연구센터(GFZ)는 19일 일본 홋카이도 해안에서 규모 6.0 지진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지진은 이날 오전 8시8분, 북위 42.96 동경 146.41 지점에서 발생했으며, 진원 깊이는 10㎞로 관측됐다.

일본 기상청은 진도 4의 흔들림이 감지됐다고 전했다. 전등 같이 매달린 물건이 크게 흔들리고 물체가 넘어질 수 있는 수준이다.

지진으로 인한 쓰나미 경보는 발령되지 않았다.

yeseul@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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