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모닝월드] 종이로 만든 드레스
2025. 6. 19. 08:30
<종이로 만든 드레스>
순백의 투피스부터 형형색색의 원피스까지 다양한 옷이 전시된 이곳.
옷 가게냐고요? 아닙니다.
벨기에의 세계적인 예술가 이자벨 드 보르흐그라브의 작업실인데, 지난해 고인이 된 그녀의 대표작들이 한데 모여 있습니다.
화려한 색채와 조형미에, 특히 종이로 만든 의상들이 유명한데요, 아쉽지만 입을 수는 없습니다.
여러 명품 브랜드와 작업을 하기도 했고, 고 다이애나 왕세자비의 웨딩드레스 종이 복제품도 제작한 바 있다는데요.
그녀의 작품 68점은 곧 경매에 부쳐져 총 50만 유로, 8억 원 정도에 낙찰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MBN #굿모닝월드 #장혜선아나운서 #김수형기자 #벨기에 #종이의상 #이자벨드보르흐그라브
Copyright © MB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MBN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이재명 정부 첫 인사 검증…오늘 이종석 국정원장 후보자 인사청문회
- 이 대통령, 국무회의서 첫 추경안 심의…20조원 규모
- ‘AV배우와 만남’ 주학년, 더보이즈 탈퇴·전속계약 해지
- 정청래 ″김건희, '아프실 예정' 코스 밟는 듯″
- 이스라엘-이란 엿새째 충돌…눈덩이 피해에 주민들 '절규'
- 일본 대지진 소문에 홍콩인 발걸음 '뚝'…한국인은 '최다'
- 귓속말 듣다 눈알 굴린 멜로니…마크롱과 G7서 또 삐걱?
- 트럼프 최후통첩 ″무조건 항복하라″…항공모함·전투기 집결
- ″조국 걱정에 힘드셨을 것″ 김혜경 여사, 첫 단독 일정 '동포 간담회' 참석
- 트럼프 인하 압박에도…미 연준 기준금리 4.25~4.50%로 4연속 동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