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모닝월드] 종이로 만든 드레스

2025. 6. 19. 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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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로 만든 드레스>

순백의 투피스부터 형형색색의 원피스까지 다양한 옷이 전시된 이곳.

옷 가게냐고요? 아닙니다.

벨기에의 세계적인 예술가 이자벨 드 보르흐그라브의 작업실인데, 지난해 고인이 된 그녀의 대표작들이 한데 모여 있습니다.

화려한 색채와 조형미에, 특히 종이로 만든 의상들이 유명한데요, 아쉽지만 입을 수는 없습니다.

여러 명품 브랜드와 작업을 하기도 했고, 고 다이애나 왕세자비의 웨딩드레스 종이 복제품도 제작한 바 있다는데요.

그녀의 작품 68점은 곧 경매에 부쳐져 총 50만 유로, 8억 원 정도에 낙찰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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