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리오', 개봉 첫날 전체 박스오피스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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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오'가 뜨거운 관심 속에서 극장가를 찾았다.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디즈니·픽사 신작 '엘리오'는 개봉 첫날인 지난 18일 2만 6,112명의 관객을 동원, 전체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하며 흥행 청신호를 밝혔다.
2023년 6월 개봉한 '엘리멘탈', 지난해 6월에 찾아온 '인사이드 아웃 2'에 이어 '엘리오'가 디즈니·픽사 6월 개봉작의 흥행 배턴을 이어갈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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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GV 골든에그지수 97%·롯데시네마 실관람객 평점 9.2점 기록

'엘리오'가 뜨거운 관심 속에서 극장가를 찾았다.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디즈니·픽사 신작 '엘리오'는 개봉 첫날인 지난 18일 2만 6,112명의 관객을 동원, 전체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하며 흥행 청신호를 밝혔다.
이 작품은 지구별에서 나 혼자라 느끼던 외톨이 엘리오가 어느 날 갑자기 우주로 소환돼 특별한 친구를 만나며 펼쳐지는 일들을 그린 감성 어드벤처 영화다. 2023년 6월 개봉한 '엘리멘탈', 지난해 6월에 찾아온 '인사이드 아웃 2'에 이어 '엘리오'가 디즈니·픽사 6월 개봉작의 흥행 배턴을 이어갈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엘리오'는 19일 오전 7시 기준 CGV 골든에그지수 97%, 롯데시네마 실관람객 평점 9.2점, 네이버 실관람객 평점 9.57점을 기록했다. 메리 앨리스 드럼 프로듀서는 화상 기자간담회를 통해 "픽사 영화라면 모든 영화들이 다 이전 것들과는 조금씩 다르기를 바란다. 우주를 배경으로 하는 픽사 작품과는 다른 새로운 면을 담아 내기 위해 노력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엘리오'는 장르적이지만 예상하지 못한 서프라이즈를 찾을 수 있는 재미있는 영화다"라고 밝혀 시선을 모았다.
한편 '엘리오'는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정한별 기자 onestar101@hankook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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