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와글와글] '월드 클래스' 호날두 발톱도 관리의 영역?
2025. 6. 19. 08:23
세계적인 축구 스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발톱에 검은색 매니큐어를 바른 모습이 포착돼 누리꾼들의 눈길을 끌었습니다.
얼마 전 호날두는 SNS에 헬스장에서 찍은 사진을 공개했는데요.
예리한 눈을 가진 팬들. 검은색 발톱을 보고 당황했다고요.
패션이라는 해석도 있었지만, 사실은 검은 매니큐어나 특수 코팅을 발라 세균과 박테리아로부터 발가락 손상을 방지하는 거라는데요.
운동선수들은 몇 시간 동안 땀에 젖은 신발을 신기 때문에 곰팡이 등에 쉽게 감염될 수 있어 일종의 보호막 역할을 하는 거라고요.
단순한 멋이 아닌 슈퍼스타의 철저한 자기 관리였습니다.
#MBN #굿모닝MBN #호날두 #발톱 #크리스티아누호날두 #검은색발톱 #매니큐어 #특수코팅 #감염예방 #고선영아나운서 #인터넷와글와글
Copyright © MB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MBN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이재명 정부 첫 인사 검증…오늘 이종석 국정원장 후보자 인사청문회
- 이 대통령, 국무회의서 첫 추경안 심의…20조원 규모
- ‘AV배우와 만남’ 주학년, 더보이즈 탈퇴·전속계약 해지
- 정청래 ″김건희, '아프실 예정' 코스 밟는 듯″
- 이스라엘-이란 엿새째 충돌…눈덩이 피해에 주민들 '절규'
- 일본 대지진 소문에 홍콩인 발걸음 '뚝'…한국인은 '최다'
- 귓속말 듣다 눈알 굴린 멜로니…마크롱과 G7서 또 삐걱?
- 트럼프 최후통첩 ″무조건 항복하라″…항공모함·전투기 집결
- ″조국 걱정에 힘드셨을 것″ 김혜경 여사, 첫 단독 일정 '동포 간담회' 참석
- 트럼프 인하 압박에도…미 연준 기준금리 4.25~4.50%로 4연속 동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