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와글와글] "괜찮지?"…음주운전 대신 밀었지만 '유죄'?

2025. 6. 19. 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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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을 마신 남성들이 음주운전을 피하고자 차를 밀며 귀가하는 장면이 온라인에서 논란입니다.

이곳은 중국 후베이성. 차량 운전석 문을 열어 방향을 조정하고 뒤에서 차를 밀고 가는 세 명의 남성들. 지인으로 추정되는 여성이 촬영해 SNS에 올리며, 술을 마셨지만 차를 몰지 않고 밀고 간 건 '준법정신'이라 적었는데요.

어찌 됐든 음주운전은 하지 않겠다는 의지에 "신박한 발상”이라는 누리꾼의 의견도 있었지만, 대부분은 "황당하고 위험하다" 비판했는데요.

이들은 30분에 걸쳐 약 500m를 밀고 갔다는데, 여기에 중국 교통경찰은 뭐라 판단했을까요?

"명백한 도로교통안전법 위반 행위"라고 지적했다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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