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와글와글] "괜찮지?"…음주운전 대신 밀었지만 '유죄'?
2025. 6. 19. 08:20
술을 마신 남성들이 음주운전을 피하고자 차를 밀며 귀가하는 장면이 온라인에서 논란입니다.
이곳은 중국 후베이성. 차량 운전석 문을 열어 방향을 조정하고 뒤에서 차를 밀고 가는 세 명의 남성들. 지인으로 추정되는 여성이 촬영해 SNS에 올리며, 술을 마셨지만 차를 몰지 않고 밀고 간 건 '준법정신'이라 적었는데요.
어찌 됐든 음주운전은 하지 않겠다는 의지에 "신박한 발상”이라는 누리꾼의 의견도 있었지만, 대부분은 "황당하고 위험하다" 비판했는데요.
이들은 30분에 걸쳐 약 500m를 밀고 갔다는데, 여기에 중국 교통경찰은 뭐라 판단했을까요?
"명백한 도로교통안전법 위반 행위"라고 지적했다 하네요.
#MBN #굿모닝MBN #음주운전 #음주차밀기 #도로교통법 #중국후베이성 #고선영아나운서 #인터넷와글와글
Copyright © MB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MBN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이재명 정부 첫 인사 검증…오늘 이종석 국정원장 후보자 인사청문회
- 정청래 ″김건희, '아프실 예정' 코스 밟는 듯″
- ‘AV배우와 만남’ 주학년, 더보이즈 탈퇴·전속계약 해지
- 이스라엘-이란 엿새째 충돌…눈덩이 피해에 주민들 '절규'
- 이 대통령, 국무회의서 첫 추경안 심의…20조원 규모
- 일본 대지진 소문에 홍콩인 발걸음 '뚝'…한국인은 '최다'
- 귓속말 듣다 눈알 굴린 멜로니…마크롱과 G7서 또 삐걱?
- 트럼프 최후통첩 ″무조건 항복하라″…항공모함·전투기 집결
- ″조국 걱정에 힘드셨을 것″ 김혜경 여사, 첫 단독 일정 '동포 간담회' 참석
- 트럼프 인하 압박에도…미 연준 기준금리 4.25~4.50%로 4연속 동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