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와글와글] "제니는 내 딸"…거짓말의 끝, 법이 막았다!

2025. 6. 19. 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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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핑크 멤버 제니의 친부를 사칭하며 출판물을 낸 남성이 법정에서 허위 판결을 받은 사실이 알려졌습니다.

어제 법조계 등에 따르면, 의정부지방법원이 지난달 제니 측이 제기한 '출판물 배포 금지 청구 소'를 인용했다는데요.

사건의 발단은 해당 남성이 출간한 AI 소설에서 비롯됐습니다.

제니가 자신의 딸이라는 주장이 반복적으로 유포됐고,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확인되지 않은 루머가 확산됐는데요.

재판부는 해당 도서 전량 폐기와, SNS 계정에서 제니와 관련된 언급을 금지할 것을 지시했습니다.

팬들은 제니의 당당한 대응에 응원을 보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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