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서준이 선택한 공항패션은? 데님 셋업과 액세서리를 활용한 복고적이면서 캐주얼한 청청패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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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8일 배우 박서준이 홍콩에서 열리는 '샤넬 J12 블루 이벤트'에 참석하기 위해 인천시 영종도 인천국제공항 제2 여객터미널을 통해 출국했다.
이날 박서준은 짙은 워싱의 데님 셋업으로, 흔히 '청청패션'이라고 불리는 스타일을 뽐냈다.
이날 박서준의 패션은 데님 셋업을 활용하여 편안하면서도 스타일리시하며, 아울러 적절한 액세서리 선택으로 자신만의 개성을 잘 표현했다.
한편 박서준이 참석할 예정인 '샤넬 J12 블루 이벤트'는 오는 20일 홍콩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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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글·사진 | 인천공항 = 이주상 기자] 지난 18일 배우 박서준이 홍콩에서 열리는 ‘샤넬 J12 블루 이벤트’에 참석하기 위해 인천시 영종도 인천국제공항 제2 여객터미널을 통해 출국했다.
이날 박서준은 짙은 워싱의 데님 셋업으로, 흔히 ‘청청패션’이라고 불리는 스타일을 뽐냈다.
박서준이 보여준 모습은 복고적이면서도 캐주얼한 매력을 동시에 지니고 있었다.
반팔 데님 셔츠는 넉넉한 핏으로 편안해 보이는 효과를, 가슴 부분의 포켓 디테일은 실용적인 느낌을 선사했다.
하의는 부츠컷의 데님 팬츠로, 다리가 길어 보이는 효과를 주는 동시에 셔츠와 통일감을 이루어 안정적인 스타일을 완성시켰다.
전체적으로 깔끔하고 정돈된 느낌을 주면서도, 데님 소재 특유의 자유분방한 분위기가 잘 살아 있었다.
또한 샤넬의 워치와 주얼리는 강렬한 포인트로 박서준을 더욱 빛나게 했다.
블루 세라믹과 스틸 소재의 J12 블루(BLEU) 워치와 옐로우 골드와 화이트 골드 컬러의 다양한 코코 크러쉬(COCO CRUSH) 링은 박서준을 스타일리시하게 만들었다.
액세서리는 데님 의상과 잘 어울려 전체적인 룩에 무게감과 시크함을 더해줬다.
액세서리들이 전체적인 룩을 방해하지 않으면서 각자의 역할을 충실히 해내고 있어, 박서준의 패션 센스가 돋보였다.
이날 박서준의 패션은 데님 셋업을 활용하여 편안하면서도 스타일리시하며, 아울러 적절한 액세서리 선택으로 자신만의 개성을 잘 표현했다.
한편 박서준이 참석할 예정인 ‘샤넬 J12 블루 이벤트’는 오는 20일 홍콩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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