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현vs임우일, 45세 동갑내기 액면가 논쟁 발발 (핸썸가이즈)

이민지 2025. 6. 19. 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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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세 동갑내기' 김동현과 임우일의 액면가 논쟁이 펼쳐진다.

더욱이 김동현은 멤버들이 동갑내기 친구 임우일과 말을 놓지 않는 것을 의아해하자 "혹시나 나이를 속였을까 봐"라며 여전히 혼자만의 '액면가 싸움'을 이어가 모두를 배꼽잡게 만든다는 후문이다.

이날 '신당동 즉석 떡볶이 맛집'에서 식사를 즐기던 김동현은 '핸썸즈' 자타공인 깐족대왕답게 부러움에 몸부림치는 '비 떡볶이 팀' 임우일의 요구사항들을 사뿐히 즈려 밟아 웃음을 선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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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핸썸가이즈’ 제공
tvN ‘핸썸가이즈’ 제공

[뉴스엔 이민지 기자]

'45세 동갑내기' 김동현과 임우일의 액면가 논쟁이 펼쳐진다.

6월 19일 오후 8시 40분 방송되는 tvN ‘핸썸가이즈’에 임우일이 게스트로 출연, 서울 신당동 지역의 점메추(점심 메뉴 추천) & 저메추(저녁 메뉴 추천) 원정에 나선다.

김동현과 임우일이 은근한 신경전을 벌여 웃음을 선사한다. 이이경이 "우일이 형이 생각보다 동안이다. 알고 보면 동현이 형이랑 동갑"이라고 소개하자, 김동현은 "저랑 동갑인데 동안이라고요?"라며 의아함을 감추지 못한다. 이에 임우일이 "서로 같은 생각 하고 있는 것 같아요"라며 뼈 때리는 농담을 던지자, '액면가'에 진심인 당사자 둘을 제외하고 현장 모두가 박장대소를 금치 못한다.

더욱이 김동현은 멤버들이 동갑내기 친구 임우일과 말을 놓지 않는 것을 의아해하자 "혹시나 나이를 속였을까 봐"라며 여전히 혼자만의 '액면가 싸움'을 이어가 모두를 배꼽잡게 만든다는 후문이다.

그런가 하면 김동현과 임우일의 '친해지길 바라 프로젝트'가 가동돼 눈길을 사로잡을 예정. 이날 '신당동 즉석 떡볶이 맛집'에서 식사를 즐기던 김동현은 '핸썸즈' 자타공인 깐족대왕답게 부러움에 몸부림치는 '비 떡볶이 팀' 임우일의 요구사항들을 사뿐히 즈려 밟아 웃음을 선사한다. 급기야 이이경이 "동현이 형이 은근히 동갑을 견제한다"라며 촉각을 곤두세울 정도.

또한 김동현과 임우일 사이에는 '존댓말을 할 경우 딱밤 맞기' 규칙이 세워지는데, 딱밤을 빙자한 김동현의 팔꿈치 자랑에 임우일이 "저 팔꿈치에 맞으면 바로 기절하겠는데? 대장내시경도 가능하겠다"라며 공포에 질려, 주변 모두를 웃음바다로 만든다는 전언이다.

뉴스엔 이민지 o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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