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학년, 설마 아니겠지?"..MC몽, '업무 배제' 후 SNS 정리했다 '의미심장 행보' [스타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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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겸 프로듀서 MC몽의 행보가 심상찮다.
앞서 13일 원헌드레드 측은 MC몽과 돌연 '결별' 수순을 밟고 있음을 공식화했다.
MC몽은 차가원 회장과 손잡고 원헌드레드를 설립했으며, 자회사 빅플래닛메이드 설립 초기엔 사내이사로 재임하기도 했었다.
그런 MC몽이 갑작스럽게 원헌드레드를 떠나며, 팬들을 의아하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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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13일 원헌드레드 측은 MC몽과 돌연 '결별' 수순을 밟고 있음을 공식화했다. 이들은 "MC몽이 개인사정으로 인해 현재 회사 업무에서 배제됐다"라고 밝혔다.
MC몽은 차가원 회장과 손잡고 원헌드레드를 설립했으며, 자회사 빅플래닛메이드 설립 초기엔 사내이사로 재임하기도 했었다. 작년엔 빅플래닛메이드 소속 신인 걸그룹 배드빌런의 총괄 프로듀서라는 막중함 임무를 맡았었다.
그런 MC몽이 갑작스럽게 원헌드레드를 떠나며, 팬들을 의아하게 만들었다.
더욱이 구체적인 이유를 밝히지 않은 가운데, 원헌드레드 소속 그룹 더보이즈 멤버 주학년 또한 돌연 '탈퇴 및 전속계약 해지'를 알려 의미심장함을 더했다. 결국 18일, 주학년의 '퇴출' 사유는 전직 일본 성인비디오(AV) 배우 아스카 키라라와의 사적 만남 탓으로 드러나며 세간을 발칵 뒤집혔다.
이에 MC몽의 '업무 배제'에 다시금 이목이 쏠린 상황. 게다가 이후 MC몽은 SNS 피드마저 정리한 모양새로 팬들의 답답함을 더했다.
일부 팬들은 MC몽의 최근 게시물에 "설마 아니겠지? 주학년? 콘서트 열어달라고 한 내가 뭐가 되는 거냐", "선생님 전 믿습니다", "예전 게시물들 왜 다 삭제했냐" 등 댓글을 남기기도 했다.
김나라 기자 kimcountry@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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