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리오’ 개봉일 박스오피스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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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즈니·픽사의 신작 '엘리오'가 개봉일 전체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하며 흥행 청신호를 밝혔다.
지구별에서 나 혼자라 느끼던 외톨이 엘리오가 어느 날 갑자기 우주로 소환돼 특별한 친구를 만나며 펼쳐지는 감성 어드벤처 영화 '엘리오'가 개봉 첫날 전체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엘리오'는 개봉 첫날인 6월 18일(수) 26,112명의 관객을 동원, 전체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하며 흥행 청신호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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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즈니·픽사의 신작 ‘엘리오’가 개봉일 전체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하며 흥행 청신호를 밝혔다.
지구별에서 나 혼자라 느끼던 외톨이 엘리오가 어느 날 갑자기 우주로 소환돼 특별한 친구를 만나며 펼쳐지는 감성 어드벤처 영화 ‘엘리오’가 개봉 첫날 전체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2023년 6월 개봉한 ‘엘리멘탈’, 2024년 6월에 찾아온 ‘인사이드 아웃 2’에 이어 2025년 6월에는 ‘엘리오’가 디즈니·픽사 6월 개봉작의 흥행 바통을 이어갈 것으로 이목을 집중시킨다.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엘리오’는 개봉 첫날인 6월 18일(수) 26,112명의 관객을 동원, 전체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하며 흥행 청신호를 밝혔다.
국내 언론 매체의 반응도 뜨겁다. 영화 ‘엘리오’를 향해 “픽사의 완성도 높은 가족 영화. 아이부터 어른까지 저마다의 포인트를 발견할 수 있는 작품”(주간경향, 정용인 기자), “지구와 우주를 오가며 보여주는 눈부신 영상미”(연합뉴스, 오보람 기자) 등의 반응이 이어지며, ‘엘리오’의 흥행 행보를 주목케 한다.
‘엘리오’는 6월 19일(목) 오전 7시 기준 CGV 골든에그지수 97%, 롯데시네마 실관람객 평점 9.2점, 네이버 실관람객 평점 9.57점을 기록, 실관람객들의 압도적인 호평 또한 이어지고 있다.
개봉과 동시에 전체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한 영화 ‘엘리오’는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박지혜 기자 bjh@bn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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