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대현도서관, 인문학 강연 '맛있는 대구 음식 이야기' 운영

정재익 기자 2025. 6. 19. 0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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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행복북구문화재단 대현도서관은 '음식 인문학, 맛있는 대구 음식 이야기'를 주제로 인문학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19일 밝혔다.

대현도서관은 신전 떡볶이 뮤지엄, 서문시장, 평화시장 등을 방문해 대구 음식의 역사와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탐방 프로그램도 진행할 계획이다.

도서관 관계자는 "음식을 주제로 대구의 문화를 쉽게 이해하고 가치를 재발견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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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9월 11회 진행
[대구=뉴시스] 대구 대현도서관 '맛있는 대구 음식 이야기' 인문학 프로그램 안내 포스터. (사진=행복북구문화재단 제공) 2025.06.19.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대구=뉴시스]정재익 기자 = 대구 행복북구문화재단 대현도서관은 '음식 인문학, 맛있는 대구 음식 이야기'를 주제로 인문학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19일 밝혔다.

프로그램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주관하는 '2025년 길 위의 인문학' 공모사업에 5회 연속 선정됨에 따라 다음달부터 9월까지 총 11회 진행된다.

주요 강연은 ▲대구의 입맛, 세계를 사로잡다 ▲닭똥집과 평화시장 이야기 ▲면으로 이어진 대구 ▲대구가 사랑한 삼송빵집 ▲푸드 문화의 재발견, 떡볶이 페스티벌 등이다.

대현도서관은 신전 떡볶이 뮤지엄, 서문시장, 평화시장 등을 방문해 대구 음식의 역사와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탐방 프로그램도 진행할 계획이다.

도서관 관계자는 "음식을 주제로 대구의 문화를 쉽게 이해하고 가치를 재발견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jjikk@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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