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대현도서관, 인문학 강연 '맛있는 대구 음식 이야기' 운영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대구 행복북구문화재단 대현도서관은 '음식 인문학, 맛있는 대구 음식 이야기'를 주제로 인문학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19일 밝혔다.
대현도서관은 신전 떡볶이 뮤지엄, 서문시장, 평화시장 등을 방문해 대구 음식의 역사와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탐방 프로그램도 진행할 계획이다.
도서관 관계자는 "음식을 주제로 대구의 문화를 쉽게 이해하고 가치를 재발견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대구=뉴시스] 대구 대현도서관 '맛있는 대구 음식 이야기' 인문학 프로그램 안내 포스터. (사진=행복북구문화재단 제공) 2025.06.19.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9/newsis/20250619075505591trac.jpg)
[대구=뉴시스]정재익 기자 = 대구 행복북구문화재단 대현도서관은 '음식 인문학, 맛있는 대구 음식 이야기'를 주제로 인문학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19일 밝혔다.
프로그램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주관하는 '2025년 길 위의 인문학' 공모사업에 5회 연속 선정됨에 따라 다음달부터 9월까지 총 11회 진행된다.
주요 강연은 ▲대구의 입맛, 세계를 사로잡다 ▲닭똥집과 평화시장 이야기 ▲면으로 이어진 대구 ▲대구가 사랑한 삼송빵집 ▲푸드 문화의 재발견, 떡볶이 페스티벌 등이다.
대현도서관은 신전 떡볶이 뮤지엄, 서문시장, 평화시장 등을 방문해 대구 음식의 역사와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탐방 프로그램도 진행할 계획이다.
도서관 관계자는 "음식을 주제로 대구의 문화를 쉽게 이해하고 가치를 재발견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jjikk@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카페서 3인 1잔' 전원주, 민폐 논란에…"불편 드려 죄송"
- 2세 준비하는 김지민 욕실 낙상사고 "볼 함몰됐다"
- 성시경, 日모델과 미식 데이트…'미친맛집5'
- "여자 첫 손님 안 받아" 제주 곰탕집 성차별 논란…업주 "사실무근, 수년 전 일"
- 여에스더, 난치성 우울증에 안락사 계획 "죽을 날 꼽아"
- 코스피 6300선 돌파에 '이재용·최태원 지폐' AI 합성 밈 화제
- '혼전동거' 신지·문원 신혼집, 난장판 만든 불청객…"CCTV에 찍혔다"
- 레인보우 고우리, 결혼 4년 만에 엄마 된다
- 이병헌 아들, 아빠와 붕어빵이네
- 정국, 새벽 음주 라방 "내 방식대로 살겠다…회사서 얘기하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