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남동구, 행정안전부 재난관리 ‘우수기관’ 선정···3년 연속 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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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남동구가 행정안전부 주관 '2025년 재난관리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박종효 남동구청장은 "재난관리평가에서 3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된 것은 구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것을 최우선으로 생각하고 안전한 남동구를 만들기 위한 노력의 결실"이라며 "이에 안주하지 않고 재난관리 역량을 더욱 강화해 구민의 일상이 안전한 남동구를 만들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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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안전부 장관 표창, 특별교부세 등

인천시 남동구가 행정안전부 주관 ‘2025년 재난관리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로 남동구는 민선 8기 출범 이후 ‘3년 연속’ 우수기관 선정이란 성과를 달성했다.
19일 남동구에 따르면 재난관리평가는 재난안전관리 책임과 역량을 높이기 위해 중앙부처, 지자체 등 전국 재난관리책임기관 335곳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남동구는 재난 예방, 대비, 대응, 복구 등 43개 재난관리 전 영역에서 우수한 성적을 받았다.
남동구에서 추진한 주요 재난관리 사업은 △전담 인력 배치를 통한 365일 24시간 재난안전상황실 운영 △노후 및 방치된 종교시설 구조물(첨탑) 안전 점검 및 철거사업 △화재 취약계층 화재 감지 비상등 지원사업 △안전 취약계층 이용건물의 화재 예방 안전시설 지원사업 등이다.이에 남동구는 행정안전부 장관 표창과 함께 특별교부세 8800만 원을 받게 됐다.
박종효 남동구청장은 “재난관리평가에서 3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된 것은 구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것을 최우선으로 생각하고 안전한 남동구를 만들기 위한 노력의 결실”이라며 “이에 안주하지 않고 재난관리 역량을 더욱 강화해 구민의 일상이 안전한 남동구를 만들겠다”라고 말했다.
인천=안재균 기자 ajk@sedaily.comCopyright © 서울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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