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가원 원헌드레드 회장 "깊은 심려 끼쳐, 진심으로 사과" [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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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가원 원헌드레드레이블 회장이 일련의 논란에 대해 고개를 숙였다.
차가원 회장은 지난 18일 공식입장을 통해 "최근 당사 소속 아티스트 및 구성원과 관련된 여러 상황으로 깊은 심려를 끼쳐드린 점 진심으로 사과드린다"고 밝혔다.
최근 당사 소속 아티스트 및 구성원과 관련된 여러 상황으로 인해 팬 여러분과 대중 여러분께 깊은 심려를 끼쳐드린 점,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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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차가원 원헌드레드레이블 회장이 일련의 논란에 대해 고개를 숙였다.
차가원 회장은 지난 18일 공식입장을 통해 "최근 당사 소속 아티스트 및 구성원과 관련된 여러 상황으로 깊은 심려를 끼쳐드린 점 진심으로 사과드린다"고 밝혔다.
그는 "원헌드레드는 아티스트와 구성원의 사생활, 태도에 대한 관리가 미흡했던 점을 겸허히 받아들이고 있다"며 "이번 사안들을 통해 당사의 책임을 무겁게 인식하고 깊이 반성한다"고 말했다.
아울러 "사생활 및 태도 전반에 대한 관리 체계를 강화하고, 윤리 의식 제고를 위한 교육과 내부 시스템 정비에 힘쓰겠다"며 "더욱 책임 있는 자세로 임하겠다. 다시 한번 진심으로 사과드린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날 원헌드레드레이블은 소속 그룹 더보이즈 멤버 주학년의 탈퇴 및 계약 해지 소식을 발표한 바 있다. 이들은 "최근 주학년이 사생활 이슈에 연루됐다는 내용을 전달받은 즉시 활동 중단 조치를 취했다"면서 "해당 사안의 심각성을 무겁게 받아들였으며, 더보이즈 멤버들과의 충분한 논의를 거쳤다"고 설명했다.
▲이하 차가원 회장 공식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원헌드레드 회장 차가원입니다.
최근 당사 소속 아티스트 및 구성원과 관련된 여러 상황으로 인해 팬 여러분과 대중 여러분께 깊은 심려를 끼쳐드린 점,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
원헌드레드는 아티스트와 구성원의 사생활과 태도에 대한 관리가 미흡했던 점을 겸허히 받아들이고 있습니다. 이번 사안들을 통해 당사의 책임을 무겁게 인식하고 깊이 반성합니다.
이에 아티스트의 사생활 및 태도 전반에 대한 관리 체계를 강화하고, 윤리 의식 제고를 위한 교육과 내부 시스템 정비에 힘쓰겠습니다.
앞으로는 아티스트의 활동뿐만 아니라 그를 둘러싼 모든 환경이 팬과 대중의 신뢰를 회복하고 유지할 수 있도록 더욱 책임 있는 자세로 임하겠습니다.
다시 한번 걱정과 실망을 드린 점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원헌드레드 회장 차가원 드림
[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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