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성, 드디어 '선발출전'…샌디에이고전 '중견수-8번 타자' 출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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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다저스 '깜짝 스타'가 된 김혜성이 드디어 선발 출전한다.
지난 15일 '절친' 이정후와 맞대결을 펼친 후 4경기 만의 선발 출전이다.
때문에 선수 본인과 팬들은 김혜성의 활약을 매일 접하지 못하는 것이 쉽지 않은 일이지만 불규칙한 출전 속에도 자신의 존재감을 지금처럼 실력으로 이어간다면 다저스 주전이 되는 것은 시간 문제일 것으로 보인다.
4경기 만에 선발 출전 기회를 잡은 김혜성이 지구 라이벌 샌디에이고를 상대로 이날은 또 어떤 활약을 펼칠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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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HN 애리조나(美) 이상희 기자) LA 다저스 '깜짝 스타'가 된 김혜성이 드디어 선발 출전한다. 지난 15일(한국시간) 이후 4경기 만이다.
다저스는 19일 샌디에이고를 상대로 미국 캘리포니아주 LA에 위치한 다저 스타디움에서 홈경기를 갖는다.
이날 경기를 앞두고 다저스가 발표한 선발 라인업 카드에 김혜성은 8번 타자, 중견수로 이름을 올렸다. 지난 15일 '절친' 이정후와 맞대결을 펼친 후 4경기 만의 선발 출전이다.
지난달 4일 애틀랜타를 상대로 메이저리그에 데뷔한 김혜성은 이날 경기 전까지 타율 0.382, 2홈런 11타점 6도루의 빼어난 성적을 기록 중이다. 표본이 적긴 하지만 출루율과 장타율을 합한 OPS도 0.969로 뛰어나다.

하지만 '스타 군단'으로 통하는 다저스 로스터 특성 때문에 매일 경기에 나서지 못하고 있다. 하지만 다저스는 이런 김혜성을 메이저리그 26인 로스터에 잔류시키기 위해 베테랑 크리스 테일러를 방출시켰을 만큼 김혜성에 거는 기대가 크다.
때문에 선수 본인과 팬들은 김혜성의 활약을 매일 접하지 못하는 것이 쉽지 않은 일이지만 불규칙한 출전 속에도 자신의 존재감을 지금처럼 실력으로 이어간다면 다저스 주전이 되는 것은 시간 문제일 것으로 보인다.
이런 김혜성에 대한 미국현지 언론도 연일 호평일색의 기사를 쏟아내고 있다. 메이저리그 홈페이지(MLB.com)는 김혜성을 내셔널리그 신인왕 후보 2위로 꼽는 등 주목하고 있다.
4경기 만에 선발 출전 기회를 잡은 김혜성이 지구 라이벌 샌디에이고를 상대로 이날은 또 어떤 활약을 펼칠지 주목된다.

사진=김혜성©MH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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