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G 만에 출전’ 김혜성, 기회 살릴까 ‘8번-중견수’ 출격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한동안 벤치를 지키던 김혜성(26, LA 다저스)이 4경기 만에 선발 출전한다.
이 사이 LA 다저스는 4연승 행진을 거뒀으나, 김혜성은 웃을 수 없었다.
김혜성이 이러한 방치를 피하기 위해서는 4경기 만에 찾아온 기회를 잘 살려야 한다.
김혜성이 4경기 만에 잡은 기회를 살릴 수 있을지 주목된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한동안 벤치를 지키던 김혜성(26, LA 다저스)이 4경기 만에 선발 출전한다. 김혜성이 8번, 중견수로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전에 나선다.
LA 다저스는 19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캘리포니아주 LA에 위치한 다저 스타디움에서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 홈경기를 가진다.
이날 LA 다저스는 지명타자 오타니 쇼헤이-유격수 무키 베츠-1루수 프레디 프리먼의 최우수선수(MVP) 트리오를 가동한다.

LA 다저스 타선과 맞대결을 펼칠 샌디에이고 선발투수는 오른손 스티븐 콜렉. 이번 시즌 3승 2패와 평균자책점 3.50을 기록 중이다.

선발 출전은 물론 대타, 대수비, 대주자로도 기용하지 않은 것. 이 사이 LA 다저스는 4연승 행진을 거뒀으나, 김혜성은 웃을 수 없었다.

타격 성적은 좋다. 김혜성은 18일까지 시즌 30경기에서 타율 0.382와 2홈런 11타점 13득점 26안타, 출루율 0.425 OPS 0.969 등을 기록했다.

조성운 동아닷컴 기자 madduxly@donga.com
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김준현 주차 문제로 이웃과 시비, 진상→개과천선 (살롱드홈즈)[TV종합]
- 염정아 대형병원 이사장 됐다…불법 매매 입양 ‘충격’ (아이쇼핑)
- ‘AV 배우 만남’ 주학년 더보이즈 탈퇴, 전속계약도 해지 [공식]
- 15세 연상연하 커플…“남친, 용돈 얼마주냐?” (물어보살)
- 박정민, ‘유퀴즈’ 출연 후폭풍…장난 전화로 출판사 ‘업무 마비’ 호소
- 전소미, 팬티만 입은 줄…과감한 숏팬츠 ‘각선미 대박’ [DA★]
- 성시경, 17살 연하 日 미녀와 데이트 포착…의외의 케미 (미친맛집)
- 래퍼 카모 “원나잇 쓰리썸 루머…” 결국 입 열어 (신여성)
- 송지효, 첫 건강검진서 용종 발견…“암 될 수 있어” 긴급 제거 [DA클립]
- ‘장원영 언니’ 장다아, 호러 ‘살목지’로 첫 스크린 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