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시각 세계] 중국서 초희귀 'p형 혈액형' 보유자 발견
유선경 2025. 6. 19. 07:28
[뉴스투데이]
중국 윈난성의 한 혈액센터에서 극히 드문 p형 혈액형 보유자가 발견됐습니다.
센터 설립 22년 동안 누적 헌혈자 57만 명 가운데 처음으로 확인된 사례입니다.
p형은 기존 ABO나 Rh와는 다른 방식으로 분류되는 희귀 혈액형으로, 일반 혈액검사로는 식별이 어려운데요.
특히 백만 명 중 한 명도 채 되지 않을 만큼 전 세계적으로도 매우 드문 유형입니다.
동일 혈액형 간 수혈만 가능하기 때문에 수혈 위험이 크고, 여성이 보유할 경우 습관성 유산이나 태아 사망 위험도 높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지금까지 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MBC 뉴스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 전화 02-784-4000
▷ 이메일 mbcjebo@mbc.co.kr
▷ 카카오톡 @mbc제보
유선경 기자(saysai2@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replay/2025/nwtoday/article/6727023_36807.html
Copyright © MBC&iMBC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학습 포함)금지
MBC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日 총리 이렇게 빨리 만난 적 없다‥'실용' 시동
- 하메네이 "항복하지 않아"‥트럼프 "공격 미정"
- 미 연준 기준금리 또 동결 "불확실성 여전"
- 이재명 정부 첫 추경‥"민생지원금 차등 지급·지역화폐 지원"
- [단독] 4년 전에도 압색했는데 이제야 '김건희 육성 녹음' 확보
- 이재명 대통령 외교 무대 '데뷔전', 3년 전과는 어떻게 달랐나?
- 김혜경 여사 '조용한 동행 외교'로 국제사회 첫선
- 간병 로봇인 줄 알았는데 '그냥 깡통'?‥엉터리 '돌봄 로봇' 사업
- 이 대통령, 국제무대 첫 연설서 'AI·에너지' 강조‥"한국 강점 부각"
- 시내버스 인도로 돌진‥승객 1명 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