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르셀로나, ‘라이벌 수문장+라리가 베스트’ 조안 가르시아 영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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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셀로나가 골키퍼 가르시아를 영입했다.
FC 바르셀로나는 6월 18일(이하 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조안 가르시아의 2,500만 유로(한화 약 394억 원) 바이아웃 조항을 발동했다"고 발표했다.
마크 안드레 테어 슈테겐이 무릎 부상으로 장기 이탈했고, 은퇴했던 보이치에흐 슈체스니가 은퇴를 번복하고 바르셀로나와 계약하기도 했다.
이에 장기적으로 주전 골키퍼로 활약할 수 있는 가르시아를 영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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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김재민 기자]
바르셀로나가 골키퍼 가르시아를 영입했다.
FC 바르셀로나는 6월 18일(이하 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조안 가르시아의 2,500만 유로(한화 약 394억 원) 바이아웃 조항을 발동했다"고 발표했다. 계약기간은 6년이다.
가르시아는 이번 시즌 14위였던 에스파뇰 소속으로 리그 전경기 풀타임을 소화한 골키퍼다. 에스파뇰이 51실점을 기록했음에도 가르시아는 이번 시즌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올해의 팀에 포함됐다.
가르시아는 이번 시즌의 활약으로 맨체스터 시티, 아스널, 뉴캐슬 유나이티드 등 여러 빅클럽의 관심을 받았다. 최종적으로 바르셀로나행을 확정했다.
이번 시즌 바르셀로나는 골키퍼 문제가 있었다. 마크 안드레 테어 슈테겐이 무릎 부상으로 장기 이탈했고, 은퇴했던 보이치에흐 슈체스니가 은퇴를 번복하고 바르셀로나와 계약하기도 했다. 이에 장기적으로 주전 골키퍼로 활약할 수 있는 가르시아를 영입했다.
에스파뇰의 연고지 라이벌 바르셀로나로 '다이렉트 이적'한 것이 논란이 될 수 있는 이적이다. 에스파뇰 선수가 바르셀로나로 곧바로 이적한 것은 1988년 에르네스토 발베르데 이후 최초의 일이다.(자료사진=조안 가르시아)
뉴스엔 김재민 jm@
사진=ⓒ GettyImages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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