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근길 버스 옆자리 잠든 여성 추행한 40대…버스기사 신고로 검거
이상휼 기자 2025. 6. 19. 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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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대 남성이 출근길 버스 옆자리에 앉아 잠든 여성을 성추행한 혐의로 검거됐다.
19일 경찰에 따르면 과천경찰서는 성추행 혐의로 40대 남성 A 씨를 검거해 조사하고 있다.
A 씨는 전날 오전 9시께 인천에서 서울 강남으로 운행하던 광역버스 내부에서 옆자리에 앉아 있던 30대 여성 B 씨의 신체를 추행한 혐의다.
버스 기사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과천시 관내 버스정류장에서 A 씨를 검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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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뉴스1) 이상휼 기자 = 40대 남성이 출근길 버스 옆자리에 앉아 잠든 여성을 성추행한 혐의로 검거됐다.
19일 경찰에 따르면 과천경찰서는 성추행 혐의로 40대 남성 A 씨를 검거해 조사하고 있다.
A 씨는 전날 오전 9시께 인천에서 서울 강남으로 운행하던 광역버스 내부에서 옆자리에 앉아 있던 30대 여성 B 씨의 신체를 추행한 혐의다.
버스 기사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과천시 관내 버스정류장에서 A 씨를 검거했다.
daidaloz@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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