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 폐기물소각업체서 화상 사고…근로자 2명 이송

신준수 기자 2025. 6. 19. 07:0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18일 오후 9시 10분께 전북 전주시 덕진구 팔복동의 한 폐기물 소각업체에서 A 씨(43) 등 근로자 2명이 화상을 입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A 씨는 종아리 등에 2도 화상을 입어 대전화상병원으로 이송됐다.

B 씨(39)도 얼굴 등에 1도 화상을 입어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다.

당시 A 씨 등은 소각장에서 튄 소각재에 화상을 입은 것으로 파악됐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 News1 김지영 디자이너

(전주=뉴스1) 신준수 기자 = 18일 오후 9시 10분께 전북 전주시 덕진구 팔복동의 한 폐기물 소각업체에서 A 씨(43) 등 근로자 2명이 화상을 입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A 씨는 종아리 등에 2도 화상을 입어 대전화상병원으로 이송됐다. B 씨(39)도 얼굴 등에 1도 화상을 입어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다.

당시 A 씨 등은 소각장에서 튄 소각재에 화상을 입은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은 회사 관계자들을 상대로 업무상과실치상 적용 여부 등을 조사 중이다.

sonmyj0303@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