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뷔, 군복무 중 받은 위문편지 467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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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BTS) 뷔가 군 복무 중에 팬들에게 가장 많은 우편 편지를 받아 팬들의 그리움이 반영됐다.
뷔는 군 생활 관리 올인원 플랫폼 '군돌이'에서 전역할 때까지 총 467만 여장의 위문편지를 받았다.
뷔는 '군돌이'가 서비스를 시작한 이후 최초로 300만 장 이상의 우편 편지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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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뉴시스] 김혜진 기자 = 군 복무를 마친 방탄소년단 뷔가 10일 오전 강원 춘천시 한 부대 인근에서 전역인사를 하고 있다. 2025.06.10. jini@newsis.com /사진=김혜진](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9/starnews/20250619065206400mjko.jpg)
뷔는 군 생활 관리 올인원 플랫폼 '군돌이'에서 전역할 때까지 총 467만 여장의 위문편지를 받았다. 군 복무 중 매일 8500여장의 편지를 받은 셈이다. 뷔는 '군돌이'가 서비스를 시작한 이후 최초로 300만 장 이상의 우편 편지를 받았다.
2018년 서비스를 시작한 '군돌이'는 전역일 계산기, 휴가·식단표 관리, 군인 커뮤니티, 위문편지 등 군인 맞춤형 서비스 애플리케이션이다. 방탄소년단 팬들에게도 큰 호응을 받았으며 멤버들도 '군돌이'의 전역 디데이, 진급 상황을 공유하기도 했다.

전역 8일차인 18일, 뷔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더워라"라는 문구와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뷔는 한쪽 눈만 드러냈음에도 숨길 수 없는 비주얼을 자랑했다. 눈 밑에는 아이패치를 붙이고 마스크, 모자를 착용해 뜨거운 햇빛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하기 위한 철저한 관리도 잊지 않았다.

뷔는 지난 10일 전역하며 "군대에서 몸과 마음을 다시 만들었고 하루빨리 아미(팬덤명)들에게 다가가고 싶다. 군대를 기다려주신 아미 분들 정말 감사하다. 진심으로 감사하다. 조금만 더 기다려주시면 멋있는 모습 보여드리겠다"라고 전역 소감을 밝혀 앞으로의 활동에 기대감을 높였다.
문완식 기자 munwansik@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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